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똑같애. 

복잡한 것은 남이 해주겠지. 생각안함. 

피함. 그 생각안함의 금기가 있고, 그 금기를 깨면 권력주변에 없음.

물론, 본인의 발언도 권력이 불편할 만큼, 세력화 안하는 전제의 독백이란 비판에 할말 없다. 

진짜, 문제는 조상숭배 과거지상주의적 농민신앙으로 호남 독점이 말이 돼냐?

영남이 단골이지.. 라고 생각하는 농민신앙 관련한 원리가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