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이론에서 ‘합리성’이 기독교신앙의 정결함과 연결이라면, 뒤집어서 기독교신앙의 인간이 가진 죄악성은 어디에 해당하나? 바로 <경제위기>다. 교회에서 죄성이 반복되듯,... 구약성경에서 이스라엘이 죄악, 제단 갱신, 죄악, 갱신.... 경제위기도 반복, 반복, 반복.
그런데, 진짜 문제는 그것에 있다.
전통적인 전라도 유교는 십자가에 자아를 못박는 것은, <병신새끼>로보는 시각인 것이다. 민중신학 쪽에서 일관된 판단인데, 민중신학은 ‘논 크리스챤’에 동학신앙인데 위장기독교로 필자는 바라본다.
보수기독교인이냐 진보기독교인이냐 문제가 아니라, 한국 교회는 성경의 예수님이냐, 원불교(사탄교)신앙인데 무늬만 기독교냐? 이게 진짜 전선이지 싶다.
군사정권 기독교인 신앙 전선대로 하면, 국제사회에서 이런 조롱을 받을 것이다. 클라라 마테이라는 이탈리아 중도좌파 경제유튜버는 존 로크(이 여자는 존 로치로 발음한다)가 굉장한 귀족층으로 바라본다. 군사정권 신앙 구획성으로 바라보며, 편을 드는 것이 실제는 굉장한 기독교귀족 우월론의 입장이라고 본다. 그렇다고 자유주의는 영어권 자유진영처럼 귀족의 산물로 볼 수 없다. 미국 선교사가 퍼뜨린 복음은 동북아시아라는 맥락에서 새롭게 자라서, 군사정권 교회를 가진 시골목사님이 기독교귀족주의의 판단을 한국의 서민중에 서민의 맥락에서 함이 가능하다.
문제는 자릿싸움에는 그 근본에 <예수 그리스도 없음>의 씨족주의 조상신이 자리한다. 어떻게든 경제학 이론이 작동하는게 보수기독교든, 진보기독교든이다. 그러나, 원불교(사탄교)인에게는 경제학 이론이 작동하지 않는다.
원불교(사탄교)인들은 칼 마르크스주의를 규탄하는 반공주의를 할 자격이 없다. 보수기독교와 진보기독교맥락에서 아주 벗어난, 아시아적 귀족독재로 가니까 그렇다.
더불어 민주당이 다양한 경제범죄를 모두 민주주의라고 말하는 것과, 영남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동조세력이 전통적인 영남 양반들이 지방선거 공천권을 가졌다고 “씨발씨발”하는 장면은, 기독교세계관에서는 절대 절대 불가능한 몰염치의 단계다. (물론 필자는 대상을 지적하지 못하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만이 이웃의 얼굴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다. 기독교문명에서 나타나는 도덕윤리와 신뢰가 주어지는 공간에서만 시장경제는 가능하다.
늘, 경악해진다.
세계 대공황 앞에서, 어떻게 생각해야 자릿싸움 모드로 갈 수 있나? 무당신앙에 기반한 우상향 떡상론이 완전히 뿌러져야 이분들은 이웃앞에 합리적 생각이 가능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