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워지는데..일하기는 싫고..

허리 아파서 4시간 이상 오토바이도 못타고..

그저 하루하루 깡소주 나발불면서 고시원에서 숨만 쉬고있다..

돈 없어서 밥도 고시원에서 주는 밥이랑 3분카레 천원짜리만 사다놓고 매일 먹고있다..

10월달 고시원비도 30만원 내야되는데..

통장잔고는 23000원뿐이다..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 지옥같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