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하던 일 끝내고 개백수됐다.
근데 노무노무 힘들고 막막하다
일자리 알아보는동안 쿠팡물류센터 다시 갈 생각이다
그동안은 답답하면은 자전거타고 산책나가거나 러닝도하고 그랫는데
이제 날씨까지 이 지랄이라서 진짜 끔찍하다
그렇다고 집에잇자니 답답하고 숨막혀서 뒤져버릴거같음.
집도 좆만한데 에어컨까지 틀어놓으면 진짜 폐쇠감때문에 기분안좋음
그래서 강제로라도 집근처 도서관이라도 다니고있다 ㅇㅇ
책보다도 사람구경할라고 ㅇㅇ
특히 밤에 답답하고 우울한 증상이 심해서 헬스장은 반드시 밤에 다니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