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권 유튜브를 보다보니 실감한다. 영어권에서 어지간히 똑똑한 사람들도, 아시아 분석에선 황당무계로 빠지는 이가 쎄고 쎘다.
한국, 일본, 중국이 20세기 이후에 서양근대를 번역으로 수용하는 과정을 이해자체를 못한다. 대부분 이해를 못하고, 중국을 유럽 연장선으로 오독한다. 이러한 유럽식 친중파(중국을 이해자체를 못하고, 미국 백인보수증오심의 확장) 연장선에 있는 감정을, 한국에서 동성애 어쩌는 이들은 알아도 너무 잘안다.
그런데, 광주일고 조선일보에서 남로당 역사관의 뿌리인 원불교 백낙청혹은 정세현 통일부의 뿌리를 공격하는 것은 안하고, 감정조작으로 유석재가 기사 쓰듯,....
이 모든 남한의 동성애 짓거리의 뿌리는,
호남의 동학본부가 있는 원불교 증산교 꼭두각시로서 NCCK문제요, 복음에서 명백히 일탈한 국제적 사기극이다.
중국인들은 온 세상이 베이징인줄 안다. 비슷한 심리로 미국 민주당 및 국제진보세력은 온 세상이 로마인줄 안다. 그 착각을 악용하는 것이다. 거듭 밝히지만, 호남 씨족주의에서는 이런 식의 판단은 중립이다. 하도 흔하니까 그렇다. 그러나, 글로벌 스탠다드는 사기!다.
계속 똑같은 일을 지만원처럼 반복한다.
벤허 50년대 버전도 있고(보수기독교 배경)
벤허 2017년 버전(진보 기독교 버전)도 있다.
보수기독교에 딱 붙어서 비판하는 버전 가니까, 국제진보가 한국에 싹다 참전한다. 한국에 동성애 기독교를 전제하는 로마 이방문화가 아예 없다.
아예없는데 원불교 증산교 꼭두각시는 어떻게 하나?
국제진보=청나라
원불교 증산교 = 과거 사대조공정치의 사대주의 선수들.
지금 지배층은 문제를 해결할 생각하는게 아니라, 어떤 정해진 억울함을 당해야 할 쪽에 놓고, 이익은 귀족—억울함은 일반국민으로 놓는 전략이다.
군사정권 때 공권력 남용 문제가 논제에서 아예 배제되듯,
원불교 증산교 꼭두각시 세력들의 국제적 복음사기극도 배제가 된다.
당연히, 미국 보수주의에 심리적 일착한 진보기독교 비판 어법은 끝이 없다. 진보기독교 영어권이 한국이 유럽인줄 알고 참전한다.
모든 사회의 계약, 약속을 허무화하고 자본시장만 부풀리는 것은, 하나님과 계약의 다 끊어짐이다.
하나님을 말로만 경외하니 이런 일이 벌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