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민주당의 ‘한미동맹 깽판작전’의 기원은 이러하다.(번호순서대로 현재에서 과거로 갑니다)
①. 민주당의 주축은 ‘586’(87년 무렵에 79학번쯤부터 87학번 사이까지를 지칭. 98년 무렵 조선일보 용어로 이들을 ‘386’을 지칭하면서)
②. 586의 20대인 1980년대 학생운동사는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용어.
③. 유신반대운동은 동학신앙으로 볼셰비키 혁명 유사 의미
④. 4.19 직후의 남로당 민족주의
⑤. 해방공간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공산마을 씨족주의(좌파 민족주의) → 한국 개신교 박해의 뿌리.
그래서, 한미동맹 깽판 작전의 결론은 이러하다.
①. ‘똥팔육’세대에겐 전진출판사판 레닌저작집 및 소련서적 읽는 것의 완성
②. 원불교 백낙청 등 남로당 민족주의 기준인 이들은 법질서 붕괴를 통해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조상의 복수
③.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들의 영구 특수귀족 확정 = 대한민국 국민기본권 박탈 확정.
결국, 원관념(실제)은 이완용/이재명 현상으로 기존의 왕조를 망하게 하고, 특정귀족만이 영구히 재미보는 친일파를 따라잡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의 움직임이다.
이에 대한 보조관념으로서
①.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의 모사품
②. 영어권 친중파의 미국 몰락 전망에 빙자한 경박한 여론몰이
③. 트럼프가 거래의 기술로 초반에 ‘세게 부르는 것’을, 반미의 핑계로 사용하기
로 나타난다.
한마디로 말하자. ‘똥팔육’도 그들도 누군가의 시다바리 일 뿐이고, 진짜 몸통은 ‘우상호의 민주유공자 법’이거나, 최태성이의 공산마을 귀족들 조상숭배를 내세우는 속의 잇권 결정체가 기존의 대한민국을 부수고 싶다는 것이다.
필자는 자유통일당식의 거리의 웅변대회가 ‘저항’이라고 믿지 않는다.
지금과 똑같은 일이 벌어진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때, 레닌이 소비에트 권력집중을 내세울 때,.... 지금 남한 정치는 ‘원불교 교단’과 ‘증산교 교단’이 있는 호남 귀족권력 연합에 권력집중을 내세울 때,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때 러시아 본래의 체제를 수호하고자 했던 이들의 저항 방식이 참고 자료가 된다고 본다.
<이재명 민주당>의 미국 트럼프 들이박기의 지렛대는 바로 유럽영어권 친중파, 진보기독교다. 구체적으로는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의 30년 넘는 한국정치에 대한 정신나간 집단착각이 있다. 필자가 파악한 그 착각의 시나리오는 이러하다.
①. 한국사회는 개신교 교회가 많다. 그리고 장로교 감리교 등 미국 남부 기독교신앙 유형이 많다. 이를 모두 백인 보수 기독교 꼭두각시로 읽어버린다.
②. 유럽 정치사에서 유럽좌파의 백인보수에 대한 증오문제는 누적된 문제다.
동족상잔의 비극 문제를 유럽정치로 암호화하여 덮어씌어서 진실과 다르게 전한다.
*) 유럽 영어권 정치의 보수/진보 : 보수 =교회법 제사장 그룹. 귀족그룹/진보 = 교회법 제사장 그룹 아닌 영역
**) 한국정치의 보수/진보 = 이승만에 줄선 영남 동학파 =보수.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줄선 호남동학파=진보. 동족상잔의 비극은 쌍방폭력.
③. 제일 심각한 문제. = 모든 아시아가 팔레스타인 계 미국인 언저리라는 엽기적 지레짐작!
미국 공화당이 이스라엘을 강조한 반면, 미국 민주당은 팔레스타인(블레셋)을 강조한다. 그러나, 한국사회에 소련제 공산주의를 받았던 씨족인 ‘원불교’(사탄교)인과 증산교인은 팔레스타인 계열과 무관하다.
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유럽 영어권으로 소련식 공산주의를 포기한 사회민주주의자들(진보주의자들)의 공통된 편견이 있다.
백인보수는 온갖 악마를 타고 났고, 아시아는 백인보수가 아니니까 다 착하다는 입장으로 엽기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백인보수 세력을 진실하게 증오하기 때문에, 한국보수우파가 법질서 궤멸과 원불교(사탄교) 일당독재에 고통받고, 중국의 제국주의 야욕에 사회질서가 궤멸되는 것을, 유럽진보세력은 그들의 시각에서 이상적인 줄 착각한다.
레이 달리오는 필자보다 영어권 분석에서는 세계석학수준이다.
아시아 해석은 정신나가도 제대로 정신나간 수준이다.
제프리 삭스교수도 영어권 분석에서는 세계석학 수준이다.
아시아 해석은 정신나가도 제대로 정신나간 수준이다.
미국 진보세력들에게, “노론 세도정치”가 더 상상을 초월하는 최악임을 알려줘야 한다. 사실은 전 세계를 다 아는 지식인 자체가 사실은 불가능한 것이다.
이재명이 유엔 연설에서 미국 진보세력 코스프레 하나, 그 이면원리는 소중화세력으로서 6.25 전쟁 때 동학신앙으로 공산주의 추구하던 안티기독교 자체다.
유럽 영어권 사민주의자들의 공통편견은 아시아 토착질서에 별천지 유토피아가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이분들은 백인보수를 증오한다. 이재명은 이 심리를 지렛대로, 대한민국 체제를 붕괴시키려는 것이다. 이는 동전의 양면인데,.... 미국 민주당에 당신들이 남한에 대한 잘못된 애정이 남한의 원불교 파시즘으로 히틀러보다 월등히 형님을 자처하는 이재명 독재를 낳았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으로 깨야 한다.
1977-1979년에 자주 국방론은 유신체제 보호용이다.
지금에서 반미 유도몰이는 원불교(사탄교)백낙청의 분단체제론으로 남북로당 1당독재 세우는 볼셰비키혁명 도식 보호용이다.
나경원씨도 할망구가 되나?
미국 보수층. 미국 공화당의 누적된 불만은 이것이다.
미국 보수층은 “레이달리오”보다 “제프리삭스”보다 한국을 ‘일베정게 모쏠아다’인 꼬진대 국문과 필자가 더 아는 것을 당연하게 볼 것이다.
나경원 할머니는 이재명의 지금을 노무현 때와 비슷하게 본다.
나경원 할머니!!
고문수사 문제에서 조선시대 습속이니 그저 그렇다. 참으라 하던 어법기억하나?
딱, 그 논리의 전라도 버전으로, 대한민국이 산 것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니고, 늘 그 상태로 쭉 가는 상태에서 나경원 할머니가 ‘구경꾼’되면 어떻게 하나?
트럼프 발언은, 자국을 스스로 책임지지 않는 나라에는 미국 국민이 피 한방울 흘리지 않을 것. 이는 미국 보수주의자들의 오래된 한국에 대한 불만이다.
전라도식 집단주의로 집단주의에 이견 차단 어법(이게 공산당 반동분자어법)는 깨야 맞다. 국민의 힘 플랭카드는 법치주의가 붕괴됐다고 국민에 하소연한다. 국민은 말한다. 어쩌라고. 미국아 법치세워줘. 어쩌라고.
결국, 일당독재로 귀족집단의 집단적 자의성에 다수국민을 인질로 하는 그 상황은, 국제사회와 연합해서 그 질서가 망하게 하는 방법 뿐이지 싶다.
한국 사회 지배집단은 마르크스의 마, 주체사상의 주가 없고, 중국인들의 도광양회 어법으로 꾸준히 간을 보면서, 이도 저도 아닌 어법으로 하지만 늘 일관된 도식을 취한다.
트럼프의 ‘거래의 기술’에서 초반에 세게 부른 것을 그대로 오케이 했다가 최대치로 틀어버리는 이재명 민주당의 전략은 바보 아니라도 안다.
◆ 세계 대공황이 나타나고, 한국경제에 충격이 나타나면, 반미 몰이를 위한 빌드업이다.
◆. 한국경제의 큰 충격은 불가피해 보임을 솔직히 인정하고, 지금이야말로 오랫동안 숨겨진 진실을 드러낼 때일 것이다. 여기서, 맞불작전으로 1당독재 권력 몰이를 위한 것에서, 유럽좌파의 친중 몰이에 경각심을 주는 진실 드러내기 빌드업이 필요하다.
이재명 민주당은 정치는 미국-경제는 중국 등을 사용하며, 자유진영의 상식인 ‘기독교문화-경제-법치-사회-정치-윤리’의 연결이 아니라, 원불교(사탄교)귀족연합의 전라도종족정신의 구현의 인질영역으로 경제로 본다.
전라도 노론의 신화인 영정조 탕평에 깔린 중용은 ‘중간’이 아니라 일당독재와 전국민의 노예화를 깔고 있다.
미국 민주당의 한국 인식과 친중파의 아시아 읽기는 모두 동일한 근원에서 발생한다. 팔레스타인계 미국인의 정서가 아시아 전부가 다 통한다는 정신나간 미치광이 어법에 있다. 이분들에게 반복된 메시지로, 당신들의 잘못된 애정이 한국을 히틀러가 형님할 만한 이재명=히틀러 파시즘 사회로 만들었다고 전할 이유가 있다고 본다.
물론, 진실을 드러내는 순간 거쳐야 할 게 있다.
자유통일당은 거리의 웅변대회를 주장하면서 꼭 국민저항권이란 법치에서 틀린 문익환용어를 맹신한다. 좌파의 문제 뿐만 아니라, 보수진영에서도 유신시대 공권력 남용과 차원이 다른.... 전광훈씨는 문익환씨와 연결된 씨족집단인 가보다. 그렇게 주장하고 온 우주가 통한다는 엽기적 관점이다. 이미 서부법원 사태에서 거부가 됐는데도, 머리가 덜 깨졌는지 유지중이다. 이런게 말할 수 없이 너무 많다.
유신권위주의 옵션을 완전 배제하고 법치수호는 미국 자유진영 주도체제에서의 경제위기를 하나님 심판으로 인정하는 방법 뿐일 것이다.
(핵심요점)
지금 정치의 고관심층인 노인들의 무속신앙 감정 풀이는 저항이 아니고, 사회의 잘못을 만드는 정치학의 대상인 권력의 변동 문제가 핵심이며, 잘못된 권력의 형성을 만드는 이재명 민주당의 지렛대인 영어권 진보의 잘못된 생각을 고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