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를 혐오하는 조갑제 기자의 <"STOP THE STEAL"은 한미동맹 파괴자들!>(조갑제티브이 유튜브)이라는 생각은 정상적인 생각일까?
 
주한미군은 미국의 입장에서 국익과 동맹국 방위를 위해 정부가 세금으로 직접 공급하고 운영하는 공공재(Public Goods)의 성격을 지닙니다.”(구글ai)
 
한미동맹은 명백히 서양법의 국제법 맥락에서 체결되고 해석되는 근대적 조약입니다.”(구글ai)
 
트럼프는 이재명의 행보에 감정적 분노를 표출했다. 이재명 후원회장은 원불교 백낙청이었고(이재명 띄우는 백낙청의 과거는 검색하면 나옴), 백낙청의 국제관계는 동학의 후천개벽 담론으로 바라본다. 이는 백낙청 개인의 관점이 아니라, 원불교 집단의 관점으로 보이며, 한국경제를 다루는 한국인주도의 유튜브에서 어느 동학세계관에 광적으로 빠진 경제유튜버가, 고대중국 패권국으로서 미국을 보면서 미국이 꺾이면 갈아탄다는 듯한 발언을 한 바 있다. 이재명의 트럼프를 서운하게 한 행보는 이렇게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과, 그 세계관을 공유하는 특정 동학 집단의 맥락으로 해석된다. (이는 조선일보 지면에서도 넉넉히 해석된다. 다만, 조선일보 지면은 이재명 세력과 패러다임을 공유하는 전제로, 미국에 가까운 신호를 보내려하는 쪽이다.)
 
여기서, 큰 사고관 차이가 나타난다.
 
트럼프 : 자유진영 국제법적 국가간 관계로서 한미동맹 해석. (한국근대의 개화파/개벽파 대결 때 용어를 빌자면, 서도서기)
이재명 : 고대와 중세의 한국 양반들의 중국식 우주질서를 전제로 해석(한국 근대 개화파/개벽파 대결때 용어를 빌자면, 동도서기)
 
트럼프의 분노 이전에 트럼프2기에서는 러스닉 국무장관이 모욕당한다고 바라본 입장이 있다. 미국이 해석하는 미국주도의 서방자유진영의 국제질서와, 한국의 호남동학이 생각하는 국제질서의 차이.
 
이 모든 것은 결과적으로 토착화신학으로 수렴되고, 토착화신학에서 유불선 신앙에 교횟말만 살짝 씌운 함석헌 선생스타일의 기독교에서, .... 성경의 기독교가 있다고 보는 사람만 사기당하는 신세와 이어진다. 이는 추정이 아니라 명백한 팩트다.
 
국내현실도 유사한 현실이 있다. 윤석열 정부는 의료법 문제에서 의사들의 항쟁으로 무너졌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노무현 정부 이래 헌법판례로 공공복리 조문의 해석의 일관된 패턴 위에 섰다. 그러나, 의사데모에서 아산병원 의사라는데 동학인 정체성을 뚜렷이 내세우는 부분을 본다. 법을 지키는 윤석열은, 동학인 뒤에서 통문정치로 오는 하명대로 행한 의사들의 법치 파괴와, 동학 부족연합식의 통문정치의 미디어 들어차기에 망했다.
 
군사독재의 법치는 청와대 왕궁에서만(=대동) 자의적인 법치가 있었다. 지금은 거의 전분야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에서 자의적인 원리가 매우 샘솟는다. ‘당파=대동의 분파가 있는 모든 영역에 왜곡이 샘솟는다. 표현이 서도서기인지, 서양표현을 빌린 전라도 귀족의 자의폭거인지 구분이 안된다. 지금 지배층은 동학종교 안에 서양문명이 성공적으로 있다는 말을 하고 싶어한다. 구글데이타에도 트럼프를 빡치게 하는 동학인의 왜곡데이터를 받아서 쓰는 경우가 있다.
 
미국인들의 자국 국민대상 한국이미지 만들기는 압도적으로 서양의 가치를 준수한다는 전제다. 그러나, 지난 30여년간 세계교회협의회를 안고, 실제는 호남동학인데 기독교를 위장한 세력의 한국지배이데올로기는 달랐다. “스탑 더 스틸이란 표현은 미국 민주당을 겨눈 미국공화당의 표현을 쓴 것이다. 필자는 그럴 이유가 있나? 조선시대 당쟁 어법이 시대착오로 현대에 나온 것을, 그렇게 쓸 이유가 있나 의문한다.
 
구글ai와도 많이 논쟁한 주제다. 공동불법행위를 개별행위자들에게도 불법행위를 물을 수 있다는 영미법 원리와 달리, 한국은 불가능하다. 사실, 여야 통합해서 동학인 가는 곳에, 지금 표현이 서양문명 제대로 논한 것인지, 서양문명 표현만 빌린 씨족종교인지,.... 머리통 터지게 생각할 일이 너무 많다.
 
결국, 군사독재의 법의 신뢰는 전두환 재판으로서 이루어졌다면, 지금에서는 법의 신뢰회복은, 서양문명 표현 만 빌리는 이들에 대한 심판이 전제가 돼야 한다. 세계교회협의회와 연결된 ncck는 정말로 정상적인 진보기독교와, 호남동학이 실체인데 표현만인 경우를 구분해야 한다.
 
트럼프를 증오하는 조갑제기자가 생각하는 한미동맹은, 한미동맹 표현만 빌리는 미국을 호구화하는게 아닌가? 조갑제기자는 글로벌리스트 미국 민주당을 이해하는 것도 아니다. , 거짓이다.
 
(사족) 군사독재 때도 부정선거란 말 있고, 지금도 있다. 특정 ai 는 반복되게 모든 것을 동학으로 수렴한다라고 하나, 군사독재는 왕=대동을 믿는 씨족들의 권력독점. 지금은 당파=대동을 믿는 자들의 권력독점이니 나오는 현상이다. 그때도, =대동의 오류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이들에 망신이라는 의미. 지금도 비슷하다. 모든 것을 동학으로 환원한다는 것은 부정선거 있는 현실에서, ‘당파=대동을 믿는 귀족의 권력독식이다. 군사독재를 1인독재로 환원함은(사실은 안되는 지점도 많음), ‘=대동을 믿는 귀족의 권력독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