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신월동 화곡동인데 사람들이 서로 의식하면서 다닌다 빤히 쳐다보는게 느껴져서
처다보면 정말로 빤히 쳐다보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쳐다보고 다닐때는 사람들도 안쳐다봐서
나까지 사람의식 하고 다녀야 한다 이동네 피곤한동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