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양천구 신월동인데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산다
윗집 여자는 내자전거 항상 엎어뜨리고 간다 지금이4번째다
3층 할매는 나는 지하반지하인데 위에서 천장으로 물이세서 그럼 위층들 문제인데 할머니 지하인데 물세시는거 같아요 라고 정중하게 말햇더니
화를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문제없다고 한다
여기 동네 지나가다가 막 혼자 가운데 손가락 들고 가는자도 있고 혼자 중얼중얼 거리고 다니는 사람도 많고 
어떤사람은 막 뚜러져라 쳐다보는 자도 많고 시선 느껴져서 처다보면 그때서는 시선 다른데로 돌린다
여기동네 뭔가 이상하다 뭔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