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2005년 그 당시 양천구에서 빌딩 경비원으로 일 하던 60대 였다고함 . 

 " 빌딩 문이 잡겼는데 좀 도와달라 " 라며 빌딩으로 유인하고 바로 빌딩 지하 1층 창고겸 기계실로 끌고가서 성폭행 하고 살인하고 시체유기 했다함 

 범인이 특정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범인이 양천구 거주자가 아니였고 양천구는 빌딩 경비를 위한 출퇴근 장소였던 것 . 

 그래서 형사들이 양천구 거주 주민들 싹다 DNA 조사해도 범인을 특정하지 못하니까 양천구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 까지 싹다 뽑아서 조사 했는데 

하필 범인이 10년 전 질병으로 죽어서 죽은 사람 DNA 까지는 찾지 않았다고함 . 근데 양천구 출퇴근 사람들 DNA 까지 싹다조사해도 안나와서 

" 설마 범인 죽은거 아니야 ? " 하고 그 지역 출퇴근 한 사람들 중 사망한 사람들 기록까지 뽑아서 병원에 남아있는 DNA 기록들 싹다 뽑아서 특정 했다고함

사실상 이미 범인은 10년 전 질병으로 사망해서 공소권은 없다고함 .  그리고 저 범인은 엽기토끼사건 과는 무관하다고 함 . 즉 엽기토끼 범인은 안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