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내가 이 여자랑 모텔이라는 곳을 왔구나
그게 존나 설렘... 델꼬 들어갈 떼 그 짜릿함이 엄청남
그리고 뚜벅뚜벅 들어와서 멍하게 침대앉아서 키스갈기고
좀 빨다가 샤워 함..
그리고 섹스시작... 근데 시발.. 야동에서 느껴지는 그 쾌락이
안나옴.. 그냥 보지에 내자지가 들어간다는 시각적 이미지만
좋음.. 그리고 야동찍는애들은 그날 컨디션 최고이고 궁합이
좋은애들끼리 찍은거라.. 잘나올수 밖에 없음...
진짜 그냥 쑤컹쑤컹 몇분하다 끝임... 별거 없음 보지가 무슨
쾌락의 집합소도 아니고 그냥 생식기관임...
그리고 싸고나면 별거 안했는데도 피곤함...
또 연애는 왜 지옥이냐면...
여자친구는 소유물이 절대 아님.. 근데 사귀면 소유하고 싶고 의존하고 싶음
그여자의 모든걸 공유하고 싶은데.. 사람이 물건도 아니고 24시간 감시가
안됨...
여기서 지옥시작임... 막말로 여자는 남자 골라만나는데...
데이트하고 쉰다고 하는날. 누구 만나는지 어케알아???
근데 또 만나면 행복하고 ... 이게 존나 고통임...
그래서 알파메일에 돈많은거 아닌이상 세상 감정중에 공짜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