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어눌한 말투 여자가

 

무슨 우리은행 통장 계좌를 지킨다고 무슨 서비스를 의무 가입해야된다고 지랄하길래 아무샹각없이계좌 비밀번호 알려줌

 

나 그때 그지여서 거기 계좌에 1400원이 전재산이었는데

 

그냥 뒀더니  일주일후에 다시전화오더라 ㅋㅋ

 

돈 없어서 돈채워달라고 하길래

 

그럼 그냥 그 서비스인지 뭔지 취소 하라고 하니까

 

전화한년이 아... 이러고 끊음

 

갑자기 생각하니 개 웃기네 호구 물었다고 좋아했을텐데 하필 그지새끼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