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수만 호되게 까더라...

원래 기술없는데, 기술인척 하다가 혼자 해볼라다가 미국한테 발목 잡힌거라고 
처음부터 그냥 조인트 방식으로 했어야 했다고, 심지어 이렇게 원전 계약에 목메는 나라가 없다함 ㅋㅋㅋㅋ

그저 성과 지지율 올릴려고 진짜 존나 미개하다, 국제적으로 무리를 일으키면서 이렇게 할 필요가 없다함 
그리고 50년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어차피 미국기술이라 상관없다함, 
원전에서 독자 기술이라는거 자체가 있을수가 없다함

한국은 ㅅㅂ 공구리만 짓자.. 
강원도는 레고랜드로 망하고,
전라도는 만년 적자인데 이번 올림픽으로 말아먹으렬고 하고 있고 ㅋㅋㅋㅋ


아래는 인터뷰 내용 핵심 짤라왔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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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하고도 공동 수주하면 아주 안전하게 갈 수 있는 거죠. 근데 그게 사례가 뭐냐 하면 일본이나 일본 같은 경우는 히타치가 GE랑 같이 조인트로 들어갔었고 그다음에 도시바는 웨스팅하우스랑 조인트로 해가지고 해외 사업에 입찰에 들어갔을 때 물론 따지는 않았는데 그런 식의 어프로치가 일본이 쓰고 있기 때문에 일본은 아무 문제가 없고요. 

 중국도 상당히 많은 원전 수출을 했는데 미국이 뭐라고 안 합니다 중국도 다 미국 기술인데 그럼 왜 중국에 시비를 안 걸까요? 일단 그게 더 웃기는 거죠. 왜냐하면 중국은 이미 해외 진출하는데 미국하고 다 털었어요. 그 조건이 뭐냐 하면 AP1000이라는 미국 최신 원전을 10개를 건설하는 조건으로 우리가 니네 기술을 앞으로 무상으로 사용하고 해외에 진출하는 거에 시비 걸지 마라 이렇게 하니까 웨스팅하우스 돈 없을 때 좋다고 하고 다 인정해 준 거예요. 

동남아시아는 어떤 여러 가지 인프라가 안 됩니다. 원전이 들어갈 그러니까 우리는 거의 원전 사업에서 거의 상당한 수준으로 망했다고 봐야 되는데 지금 그렇게 얘기 안 하고 지금 결과론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들은 아까 말씀드린 다른 측면에서 주장하시는 분들은 어차피 우리가 원전 사업을 하려면 원천 기술도 없는데 미국 기술 써가지고 사업하면 뭐가 문제냐고 그러는데 그거는 결과론적인 얘기지 시작할 때는 우리 기술이라고 얘기했잖아요. 다 믿었잖아요. 그거를 독자 기술이고 세계 최고 기술이라고 그런데 세계 최고 기술이 이런 불공정한 계약을 합니까? 전 세계에 원전 수주 수출하면서 이런 계약을 맺고 수출한 나라는 하나도 없어요. 프랑스도 그렇지 러시아도 일본, 독일, 영국 이 해외에 원전을 하면서 이런 계약을 웨스팅하우스랑 맺고 수주한 수출한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우리도 세계 체계라고 하는 거 그러니까 이런 어떻게 보면은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국뽕이에요. 삼성이 삼성 핸드폰이 100% 삼성 겁니까? 삼성 기술입니까?

그러니까 100% 우리 독자라고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웨스팅하우스의 기술을 쓰고 있다 그래야 우리가 건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그동안 경험이 쌓였기 때문에 우리가 유리하다 사업하는 데 그래서 우리가 웨스팅하우스 조인트에서 그들의 기술이라는 걸 우리가 주고 우리 이렇게 이익을 볼 것이다 이런 수출한다 이렇게 가면은 어떤 국민들이 바보라고 그러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터져야만이 정신을 차리냐 이거죠.

왜냐하면 그 원천 기술이라는 거는 그냥 간단하게 보고서 하나 베끼면 되는 게 아니라 수많은 수백만 자료, 수백만 개에 해당되는 노하우에 대해서는 기술 설계 문서라든가 그다음에 계산서 그다음 실험 데이터 이런 것들이 수백만 개가 있는데 그거를 우리가 어떻게 대처를 합니까? 그러니까 50년이든 100년이든 이건 그냥 현재 우리가 가진 APR1400 원전은 그냥 이대로 그냥 가는 거죠.

지금 말씀하신, '우리 기업들은 들어간다'는 거는 우리 원전이 아니에요. 우리 원전이 아니고 미국 원전 AP1000을 건설할 때 현대건설이나 또는 기기 제작자인 두산이나 이런 데가 우리가 하청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청으로 하는 것이 수출입니까? 수출이라고 하지 말아야죠. 이미 지금 이집트에서도 러시아의 하청으로 우리나라 건설회사가 들어가 있어요, 이미 진행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 그 얘기하려고 체코 원전 수출하려고 하면서 이렇게 해놓고 이제는 결국은 건설만 들어가도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그거는 그 어폐가 있는 거죠. 이제 와서 발뺌하는 거고.

미국 웨스팅하우스 웨스팅하우스 걸 사야 된다. 우리나라가 국내에서 제조해서 공급할 수도 있는데 웨스팅하우스 거를 써야 된다. 자, 우리나라 거라고 한 원자로의 웨스팅하우스 핵 연료를 바로 낄 수 있다는 거, 그건 우리나라 원자력과 미국 거랑 같다는 걸 입증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돈은 어느 나라 돈이냐? 우리가 빌린 돈이에요. 우리가 빌린 돈 갖고 체코에 6조 주고 웨스팅하우스 1조 주고 그다음에 걔네들한테 공급하는 건설을 하든 뭘 하든 용역을 받아오고 나머지 4조 정도 갖고 우리나라 인력이라든가 설계라든가 그다음에 원자로 핵심 설비 제작이라든가 이런 데 써야 되는 거예요.

◇ 김현정> 조인트해서 들어가자.
 
◆ 박종운> 그렇게 했었을 외에는 솔루션이 없어요.
◇ 김현정> 그게 이거보다 더 이득이에요? 조인트로 가자고 하는 게? 그래도?
 
◆ 박종운> 지금 이득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시비가 안 붙죠, 그렇게 하면. 그래서 지금 우리가 독자로 들어가서 지금 이득 보게 계약이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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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압도적인 기술력이 필요한건데,, 한국은 문과 정치인, 의사 카르텔 씹쎄끼들 때문에 나라 망함

진짜 이런거 보면 스위스가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