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서 들리는 소식이

하나 같이 부끄러운 소식 뿐이다. 의전 비서관은 제대로 안알려줬나? " 설마 그런것도 모를줄은 몰랐다" 고??

국제 무대에서 통역이 통역해주는 말도 자신이 하는 말이다. 통역이 다 말을 끝내야 자신의 발언도 끝나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의 찟은 A4지 다 읽고는 난 읽었어  하고 그냥 회의장 나가버렸네

부끄러운줄은 알까? 노무현이라면 부끄러운줄은 알았겟지.





저 남자는 통역만 남아서 열심히 통역하는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