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서 기어이 귀족의 개 해피를 복원한 분들이

나훈아를 본 받겠나? 

유신체제의 이면에도 소 중화사상. 

김대중 체제의 이면에도 소중화사상.

지겹고 지긋지긋하다. 

서양의 영역에서 재미보지만, 그 시스템은 동학의 동경대전처럼 수정하고 싶다.

이 욕망에 대하여 귀족이 국민이 사과할 지경이 돼야 하지만,



지금 국민이 정치범 각오로 들이대는 사람있나?

없지



코어 엘리트는 늘 교체가 없다. 

교체가 되는 것은 호구와 바지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