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는 예전에 많이 봤는데 요샌 보지를 않았음 최근에 귀멸의 칼날 이 유행 이라고 하나 난 내 스타일이 아니여서 보지 않았는데 

최근에 정부 지원 쿠폰과 오늘 문화의 날 이 겹쳐서 1천원에 체인소맨 을 처음 봤음 처음에는 약간 청춘 일본 만화 인지 알았는데 

주인공이 며 주변인들이 다들 악마에 촉수 괴물 이였음 주인공 한테 접근 해서 만나던 카페 알바녀 가 사실은 최강의 빌런으로 나오는데 

오...대단함 중후반 부로 갈 수록 점점 액션이 수위도 꽤 높음 요새 근래에 본 일본 애니중에 제일 잔인함 그리고 여러가지 터지고 액션 신 등이 

진짜 로 볼만 하다고 생각이 들었음 나는 개인적으로 별 다섯개 중에 3개반 정도 줄수 있음 일본 만화 중에 촉수물 이런거 좋아 하는 사람들은 

꼭 보면 좋아 할거 같은 만화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