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평 모음


1. <무한열차편>을 능가하지 못한다.

(리뷰 요약) 불필요한 오리지널 장면이 과하게 많음. 회상 장면이 길고 늘어져서 지루함.
원작 읽고 영상화를 기대한 장면이 빠졌음. 작화가 정지된 채 멈춰있거나 퀄리티가 떨어지는 부분도 있음.
음악이 시끄럽기만 하고 인상적이지 못함. 엔딩 크레딧의 음악과 영상이 안 어울려서 노래에 집중하지 못했음.
<무한열차편>이 한 편의 영화로서 기승전결이 잘 구성된 것에 반해서.. 이건 TV 애니메이션을 여러 편 연속으로 본 느낌.
'영화'로서는 재미가 애매함.


2. (스포 없이 요약) 흐름이 갑자기 끊김. 상영 시간에 비해 전개가 난잡하고 여운이 전혀 없음. 그림은 너무 예뻐서 오히려 부자연스럽고, CG에만 힘을 쏟은 탓인지 다른 작화는 거칠고 연출이나 구성도 싸구려처럼 느껴졌다. 마지막 곡은 영상과 안 어울림. 원작이 좋은데, 추가된 오리지널 요소는 차라리 빼는 게 좋았다.)


3. TV 시리즈로 하는 게 차라리 나았다.
(이야기 구성이, 전투와 각 캐릭터들의 과거 묘사의 반복, 극장판과는 안 어울림) 

4. 회상 씬이 상영 시간의 50%








내가 제일 싫어하는 화상씬 같은걸로 질질 끄는 스타일이었누 ㄷㄷㄷㄷ

진격거도 입체기동 스파이더맨에서 비주얼 스타일 따오더니 
무한성편 비주얼보니 끝없는 미로길 홍콩 구룡성채에 인터스텔라에서 따온것 같노 이기 

그리고 영화 큐브도 오마쥬 했다고 한다.


요약하자면 대부분이 회상씬이고

마지막 20분에 몰빵액션

이거 없었으면 지루했다함 ㅋ

걍 원작 씹덕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