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개소리가 된지 존나 오래 된 이야기임.

과거 통신 빈약하고, 이동 수단이 빈약하던 시절의 이야기임.

과거에는 지정학적 위치가 매우 중요했지만, 지금은?

글쎄? 영원한 것은 없다는 말처럼.

과거처럼 지정학적 위치가 중요할까?

냉정하게 바라보면 좆도 아니게 된지 오래임.

지정학적 위치를 무시해도 될 만큼 세상이 발전함.

강력한 통신이 가능해 세계 어디서든 통화가 가능한 세상이고

군사력의 발전으로 딱히 지정학적 위치보다는 강력한 군사력이 중요해짐.

지정학적 위치가 좋다고? 멀리서도 얼마든지 커버 가능한 시대에 들어서버림.

이스라엘 전쟁을 보면 대충 보이지.

거리와 위치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시대에 들어선 지 오래임.

아직도 과거의 중요도와 똑 같다고 착각해서는 언제가 멸망하고 말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