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신화는 최소 90%가 지역주택조합과 같은 사기 논리로 실체가 없다. - 조갑제사단 자체가 민중민주주의자니 보수진영 되는게 있나?
 
필자의 시점은 경상도 중화사상 (1인 왕 우주중심)기준으로 전라도 씨족종교 비판이 아니다. 원적은 함남이지만 사실상 서울사람이다.
 
필자의 반복 내러티브는 이런 식이다.
 
경상도 왕권제 유교가 유신체제다.
 
민주화로 서양민주주의 한다고 했다.
 
그리고 전라도 1당독재 봉건제다.
 
이게 말이 되나?
 
군사정권에서 보수교회가 교회됨을 모른다고 했다.
 
지금 이 상태는 전라도에서는 교회됨을 더 모르고, 예수 따름을 더 몰라서 빚어진 것이다.
 
필자의 시점은 1987년 6월에 김수환추기경님의 박종철 설명에 묶여 있다. 그때 이후에 1990년대의 조선일보 시점에 묶여 있다.
 
그때 약속한 게 유효이고, 약속하지 않았던 ‘민주화=민족해방’은 사기! 다.
 
미중관계에서 미국이 모욕으로 느끼는 문제
 
불륜 남성이 새여자 사귀었어요 할 때 법적 부인이 모욕으로 느끼는 문제와 똑같다.
 
원불교(사탄교)기준으로 균형인게, 다른 시점에서는 균형이 아니다.
 
유신시대 언론은 한국일보 같은 유명한 호남 언론도 영남유교 돌진했다.
 
지금은 사주가 경상도인 김무성방송(티브이 조선)자체가 전라도 색깔이 짙어도 너무너무 짙어서 보기가 싫다.
 
유신시대는 대놓고 1인 역사학자 이현희 교수, 6.25 참전용사 띄우기
 
지금은 똑같은 어법은 최태성이,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들을 독립운동가 명의로 띄우기다.
 
최태성이가 마음껏 하는데, 장애물이 없는 이유가 있다.
 
조갑제사단 자기들 주도의 용어혼란전술이 앞뒤 안가리고 나온다.
 
일본제국주의가 항일세력을 분열시키고 총독부 언어를 퍼뜨리는 그 방식 그대로다.
 
 
물론, 조갑제 사단 기준으로는 전라도 씨족종교가 영남에도 있고, 그것을 따르는 안에서 서양민주가 있다는 동학종교스타일의 정신나감의 구현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분들은 행복하겠지만, 보수진영에,....
 
자유민주주의 전할 사람 씨말려
법치주의 전할 사람 씨말려
모든 제대로 된 진실 전할 사람 씨말려
 
그러니까, 최태성이가 독주 가능한 것이다.
 
유신시대 때에 유신시대 불만 억누르려 6.25와 일제 강점기 이야기했다.
 
지금은 군사정권 깨는 전라도광주 시민들의 신화를 반복하러, 전혀 80년대 안 같은...(비슷한 분위기가 날 수가 없다. 요즘 야리야리한 20대 기용하고. 그때 여인들은 상당히 쪘다!!) 문화를 반복한다.
 
영화 건국전쟁도 상당히 의문한다.
 
아예..... 핵심사안의 불만을 억누르려 가짜 민정당 논리다. 서민교수도 건국전쟁 띄우면서, 같은 메시지로 서민교수는 자기는 전라도라고 메시지를 보낸다. 즉, 건국전쟁 메시지가 사실이라고 믿는 사람만 박살나는 또 또 또 지난 30여년 반복된 속임수의 출현이다.
 
조갑제사단의 군사정권 메시지를 정말 믿는 사람은 다치고, 부산경남 친문파 민주당 정서의 조갑제씨는 늘 별개였다.
 
70년생 인생에서 20대 김영삼 문민정부 믿고 인문학 시작했는데,....
 
세상적으로는 김영삼 정부 모든 게 싹 다 거짓이구나!!
 
이분들. 전라도 종족신앙 안에서 서양 있다고 보는 분들은, 자신을 구해줄 난세의 영웅이 있으니 가만히 있으면 된단 정신나가도 제대로 나간 관점이 슬프다. 물론, 이분들은 양다리 타서 손해는 없다. 이것을 보는 사람은 부글부글 하면서도,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수밖에 없다는 매번 똑같은 사실을 접한다.
 
유신시대 언론을 보자.
 
87년 당시에 정말 무식한 대학교수들 그게 데모 이슈였다.
 
전라도 색깔 내는 영남내부의 인사들은, 그때보다 낫나?
 
이러한 지겨움이...... 경제위기가 올 수밖에 없지 않나? 는 생각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