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자체가 못 믿는데
조갑제가 보증한 한동훈을 믿어라??
조갑제는 모든 표현이 다중적임. 직구언어가 없어.
이젠 단어가 해석됨
선거에서 살아남는 쪽은 속생각은 전라도, 겉은 경상도
이런 모순인 경우임
이번 지방선거에서 큰 충격은
박형준... 알 사람 다 알지. 부산경남의 소문난 말지 계열
박근혜에 가까이 했다고
조선시대식 낙인찍어버림
지금 이 게임의 룰을 어떻게 벗어나는지?
지금 자료가 많고
ai, 민주당 지지자, 본인 같은 내용임
지금 조선시대식 차별 에 차별피해자 대열에 끼었는데
어떻게 나오는지 생각이 없음
아무 생각이 없음
노 아이디어!!
의리/배신 이전에
30몇년 내내 하는 말이 싹다 다중적으로 불신언어!! 라면?
한동훈 이전에 조갑제 문제임
일제청산을 했다면
갑제청산도 기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