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이 反 성경적이라고 보는 이유는, 김진현씨의 ‘선진통일담론’의 정신나간 “소중화사상” 과 연결이며 성경과 연결이 끊겼다고 보는 의견이다.
 
 
씨족종교 제사양식은 그 씨족 내부의 나르시시즘이며 타자의 관점이 없다. 한마디로, 유교 제사양식을 생각하며, 망자에 산자의 원망을 투사하여 망자를 부르고 돌려보내는 그런 제사양식은, 중립적으로 그 가족 아닌 사람들의 시각에서는 가족의 빈공간을 그리워하는 의식일 뿐이다. 이러한 해석은 ‘기독교신앙’도 아니고, 자유진영에서 ‘인간존엄성’-자유 평등이 존재하는 공간의 삶의 도덕이다.
 
이게 없다.
 
모두 초월적 상제신이 다 해주신다.(성경의 하나님이 절대 아닌)
 
이런 식의 생각은 무의식속에서 노비후손에, 너는 노비야, 갈리디아서 5장 1절 종의 멍에를 끊는거 꿈도 꾸지 마 하는 생각을 전제한다.
 
필자가 미국인들이 자국법으로 미국 보수주의의 기본적인 세계관인 미국의 자국민을 위한 이성법의 작동이 옳다고 보는 관점에는, 세계에서 예수믿는 신자간의 거대한 교회관을 전제한다.
 
이런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 교회 관점이 아니라, 별개의 반성경적 샤머니즘 종족 공동체의 원리에 교횟말 알리바이가 아니냐고 본다.
 
물론, 동학 노인출신의 70대 중반이상의 노인들은 편안하다.
 
온 국민이 미치고 팔짝 뛰고
 
미국 및 세계가 미치고 팔짝 뛴다.
 
동학정치권력만 해도 샤머니즘 원리에 서양있다는 중화사상에 국민과 미국이 팔짝 뛴다. 동학 나르시시즘적으로 이의 가지는 그런 측면보다, 허경영의 불로유 앞에 <저게 말이 돼?>하는 사람 감정이 동학을 향해 주어진다고 보는게 맞다.
 
기독교인이 성경의 예수님 기준으로
기독교인의 공동체로서 교회됨을 전제하지 않는
무슨 공동체를 꿈꾸는가?
 
딱 부러지게 투명하게 의도적으로 말 안한다.
유신체제에 퍽 하니 억하고 죽는 일이 있다면,
김대중체제는 옴진리교 이상으로 골아픈 동학종교의 속세계에 의도적인 토론 외면과 연결된다.
 
성경은 마지막 때까지 가라지와 알곡의 구분을 부정한다. 그런 의미로 노인세대 아니라 젊은 세대에서도 유사한 사고를 신자는 어찌할 수 없다.
 
기독교유튜브가 기본적인 성경적 기독교세계관을 가르치는 일을 보였으면 한다.
 
사람의 생각 이면에 종교적인 것이 꼭 있다.
 
기독교인은 기독교믿음과 기독교세계관만 가능하다.
 
기독교인이 동학세계관을 긍정하면, 이 인간이 기독교믿음이 망했군 하는 생각이 주변에 합리적으로 찾아온다.
 
기독교인은 중화사상, 소중화사상의 씨족 나르시시즘과 작별이 기본이다. 작별은 예수를 따르면 저절로 나오는 것이다. 작별 안했다면 예수님을 안 따랐다는 것이다. 내부총질 못하겠지 하고 반론을 억눌러도, 성경과 세계교회가 투명하게 바라볼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