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기독교 종북 문제보다, 박X일의 선진통일담론에 대놓고 민중신학 담론을 전제조건으로 쓰는 게 훨씬 더 심각하고 충격적이고 중대한 문제라고 본다.
즉, 기독교 보수세력은 보수당 마저도 민중신학에 점령당한 것이다. 한국 엘리트들은 좀처럼 하나님 앞에 공정한 입장을 생각지 않고, 세상에서 서울대 동창을 이끄는 막강 지위를?? 이러며 전혀 들을 생각을 안한다. 민주화운동이 민중신학교단의 중추적 지원이며, 정치신학이라고 말해왔던 만큼, 그런 이념의 디테일에는 민중신학 고유한 교리가 알알이 박혀 있다.
외곽 문제가 아니다. 특히, 박X일씨가 전면적으로 새누리당에 반영시키려는 정책 대부분은, 기독교 종북과 그렇게 사유형태가 다르지 않다.
조성오의 [철학에세이]는 종북 진영 분석에 필수텍스트다. 아니, 절대적이라고 볼 수 있다. 1980년대 초반출간돼 근 10년간 운동권들을 이끌었다. 마르크스 책자보다 더 기본이다.
변증법의 3대원칙 및 시점에... 따라서 얼마나 달라지나를 보여준다.
물론, 예수가 주인되는 영역에서 현대신학이면 큰 문제가 없다. 진짜 문제는 북한김일성 가짜 교회를 초래케하는, 즉 기독교회를 공산당 시다바리로 꽂아넣는 근원 종교로서 샤머니즘의 보수 안에서의 강화가 심각한 문제다.
나는 함석헌의 '퀘이커' 가입은 과연 퀘이커였을까? 의문한다.
조선조 지방자치 에 향약(체제적)이 있고, 민회(반체제적)가 있다. 그 중간 아니었을까? 그것을 외국과 상대는 외국식으로 읽어 달라는?
물론, 헌법은 정교분리 종교 중립을 말한다.
여지껏 늘 특정종교는 보수교회이고 정치 영역에서 보수교회 닮은 것의 배제를 의미해 왔다. 보수와 진보 모두를 독차지한 민중신학 파워 때문이다.
이젠, 보수와 진보 모두에서 민중신학도 정치에서 손 떼!! 라고 말할 수 없을까?
기독교 종북 문제를 말하면서, 그 근원으로서의 민중신학 문제가 사실은 보수정치 깊숙이 자리하고 있음에도 충격적임을 감출 수 없다.
민중이 주인이 되는 믿음...... 서구 부르주아 사상 수준이면 좋겠는데,.....
여하간, 정말 민중주체의 통일관은 온갖 재앙의 시작이다. 역사의 주인은 민중일 수 없다. 다시 말해서, 민중 속에 구현으로서 예기 예운편 대동세상에는 모든 것이 미달인바, 그런 욕구불만의 대상으로 사회가 난도질 당할수 없다.
민주화운동 담론 대부분은 민중신학 교리와 떨어지지 않는다. 그들도 종교정치를 박정희가 왜 간섭하냐 종교의 자유라고 주장한 만큼, 국민 몰래 마구 잡이로 특정교단 교리를 쌔려박은 그들의 헌법위반으로 인한 국민피해에 이제는 대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기독교 보수세력은 보수당 마저도 민중신학에 점령당한 것이다. 한국 엘리트들은 좀처럼 하나님 앞에 공정한 입장을 생각지 않고, 세상에서 서울대 동창을 이끄는 막강 지위를?? 이러며 전혀 들을 생각을 안한다. 민주화운동이 민중신학교단의 중추적 지원이며, 정치신학이라고 말해왔던 만큼, 그런 이념의 디테일에는 민중신학 고유한 교리가 알알이 박혀 있다.
외곽 문제가 아니다. 특히, 박X일씨가 전면적으로 새누리당에 반영시키려는 정책 대부분은, 기독교 종북과 그렇게 사유형태가 다르지 않다.
조성오의 [철학에세이]는 종북 진영 분석에 필수텍스트다. 아니, 절대적이라고 볼 수 있다. 1980년대 초반출간돼 근 10년간 운동권들을 이끌었다. 마르크스 책자보다 더 기본이다.
변증법의 3대원칙 및 시점에... 따라서 얼마나 달라지나를 보여준다.
물론, 예수가 주인되는 영역에서 현대신학이면 큰 문제가 없다. 진짜 문제는 북한김일성 가짜 교회를 초래케하는, 즉 기독교회를 공산당 시다바리로 꽂아넣는 근원 종교로서 샤머니즘의 보수 안에서의 강화가 심각한 문제다.
나는 함석헌의 '퀘이커' 가입은 과연 퀘이커였을까? 의문한다.
조선조 지방자치 에 향약(체제적)이 있고, 민회(반체제적)가 있다. 그 중간 아니었을까? 그것을 외국과 상대는 외국식으로 읽어 달라는?
물론, 헌법은 정교분리 종교 중립을 말한다.
여지껏 늘 특정종교는 보수교회이고 정치 영역에서 보수교회 닮은 것의 배제를 의미해 왔다. 보수와 진보 모두를 독차지한 민중신학 파워 때문이다.
이젠, 보수와 진보 모두에서 민중신학도 정치에서 손 떼!! 라고 말할 수 없을까?
기독교 종북 문제를 말하면서, 그 근원으로서의 민중신학 문제가 사실은 보수정치 깊숙이 자리하고 있음에도 충격적임을 감출 수 없다.
민중이 주인이 되는 믿음...... 서구 부르주아 사상 수준이면 좋겠는데,.....
여하간, 정말 민중주체의 통일관은 온갖 재앙의 시작이다. 역사의 주인은 민중일 수 없다. 다시 말해서, 민중 속에 구현으로서 예기 예운편 대동세상에는 모든 것이 미달인바, 그런 욕구불만의 대상으로 사회가 난도질 당할수 없다.
민주화운동 담론 대부분은 민중신학 교리와 떨어지지 않는다. 그들도 종교정치를 박정희가 왜 간섭하냐 종교의 자유라고 주장한 만큼, 국민 몰래 마구 잡이로 특정교단 교리를 쌔려박은 그들의 헌법위반으로 인한 국민피해에 이제는 대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