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反美親中’은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을 꼭대기에 국힘 주류를 바닥에 설정하는 ‘일당독재’ 구축과정에서 해석되는 이유
  • - 국힘 지지층은 ‘자유통일당’식 웅변대회 저항전략 안돼!-
 
 

한국현대사 정치사에서 절대 말 안해주는 너무 중요한 진실들이 많이 있다.
 
노태우 민주정의당 때는 공산당이 폭력의 기원이라더니, 김영삼 정부 때는 ‘공산당=폭력의 독점’이란 말이 쑥 들어갔다.
 
또 다른 핵심 쟁점이 있다.
 
제2공화국을 가만히 놔두면 어째서 공산화가 됐을까? 그리고, 5.16은왜 그 흐름의 중단인가?
 
또, 정말 정말 중요하나, 이 부분에서 아무도 말안하는 주제가 있다.
 
만약에, 제2공화국 남로당 민족주의 대한민국 함락작전이 있을 때, 5.16 군사정변 옵션을 완전히 없다고 보면, 어떠한 저항전략이 가능한가?
 
좌파진영은 ‘원불교(사탄교) 촛불마왕 백낙청이 두목급’이다. 이들의 조직은 ‘공산당 준비 기구’ 수준을 차지한다.(그러니까, 반공교재가 작성이 막아졌고, 사쿠라 조갑제기자 버전의 가짜만 차지한 것이다.)
 
① 더불어 민주당의 친중행위는 중국의 대남공작보다는 더불어 민주당의 고의성이 지배한다.
②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사회구성체논쟁 후에 나왔다.
③ 미국과 단교급 단절을 하고 중국과 연결되면, 그것을 통해서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권력을 확보하려는 의도다. - 이는 사회구성체논쟁이 미국의 후원을 입은 전두환 민정당 권력 분석으로 충분히 유추해석되는 부분이다.
 
중국공산당의 당 국가조직,
= 소련공산당의 일당독재 조직
= 전라도 노론세도정치의 일당독재
= 북한공산당의 일당독재조직
 
모두 같다. 이게 중요한 것이다. 리영희 교수는 경상도 정서였던 민정당 조선일보와 논쟁하면서, 북한이 더 민족정서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공산당 일당독재 = 소련공산당 일당독재 = 노론세도정치 일당독재=북한공산당 일당독재
 
기가 막히게 딱딱 들어맞는다.
 
결국, 그들이 하고 싶은 바는 이렇게 추정된다.
 
① 주체사상의 주도, 마르크스의 마도 없는 순수한 전라도 노론독재 사대부가
② 전라도 300년 독재를 다시하고자, 고의로 북한에 들이박고 중국에 가까워지면서,
③ 그들의 권력 이익독점의 복원을 위해서 전략적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덮어 썼다.
 
● 민주노총 미국 지부로 폭력혁명지부 문제를 깔고 미국 공화당 관세 논리에 협력했다가,
● 미국 공화당에 강하게 규제받자,
● 반미친중 논리로 바뀌었다.
 
중국 이익 중심으로 미국의 내부 함락의 기지를 하려다가 좌절되니, 틀어지겠다고 한다. 그 진짜 속내는 이러하다.
 
① 구한말 해외선교사들이 쓴 풍속을 보면, 지금 대한민국이 연상될 정도로 도박과 놀음등을 좋아하는 상태다.
② 이 정서를 복원하여 가계부채를 최대치로 뽑았다. 그리고 이를 귀족의 재산불리기로 나아갔다.
③ 미국은 buy now pay later 전략으로 미국 서민들의 판단착오에 기인한 부채증가로 소비대국을 이루었다.
④ 여기서 ‘관세’가 나왔다. 관세는 레이건 시대 10% 관세도 아니고, 대출이 최대치로 있는 상태에서 초고율 관세다. 버블을 터뜨리자는 이야기다. (이거 모를 사람 있나?)
⑤ 미국의 과잉부채를 진 서민들은 집을 잃을 것이다.
⑥. 한국 서민도???
 
일본의 잃어버린 30년도 결국은 일본국민이 정부불신으로 자본시장 붕괴의 30년을 겪었다.
 
한국의 프로젝트 파이낸싱에서 뭔가 정치권이 국민을 현혹한 도식이 나온다.
 
시행사 보증은 시공사
시공사 보증은 지자체
지자체 보증은 정부
 
즉, 모든 가계부채는 정치권이 책임져 준다는 노비계급 후손의 공상적 상태를 전제로 팽창했다.
 
그러면, 우리는 버블 안 터지는 길은 없나? 버블이 안 터지면 부채의 무한팽창은 더욱 증가될 모양이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만국 공통어가 있다면, <망해야 설득 되는 계층>이 있다는 것이다. 그때까지는 현행 시스템을 못 건드린다.
 
한국의 가계부채 팽창과정은 ‘샤머니즘 제사장’의 만물독점이라는 대중신화의 팽창에 있다.
 
유신체제가 샤머니즘 제사장의 독점권을 권위주의로 썼다면, 김대중체제는 귀족이 백성에 정부이름으로 사기를 치는 장면으로 나타난다.
 
시장경제학의 뿌리는 기독교의 도덕철학이다. 미국의 부채 팽창과정에서 미국인들이 미국 귀족층에 뿔이 난 것은, 그것은 미국 국내의 일이다. 한국의 부채팽창은 전적인 김대중체제의 동학인들의 문제다.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이며, 유대기독교문화의 도덕 위에 있고, 종교개혁 정신의 자기책임 유사한 시장경제의 자기책임원칙에 있다. 시장경제도 결국은 성경적 내러티브의 근로에 기반한 인간이 생산하는 가치가 코어에 자리한다.
 
문제는 노무현 때 부채버블로 관직 따먹기 하고,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막았는데, 문재인 때 부채버블로 또 했다. 윤석열 정부는 못 막았다.
 
이제, 이완용/이재명 짤처럼, 이완용 노론이 백성에 책임당할 지경에 이르자 귀찮아 나라 팔자, 이 상태로 간다.
 
한국의 지난 30년 보수정치는 부산 경남권의 전라도 종족주의 꼭두각시 세력인 사쿠라 조갑제 세계관 언저리로 돌아갔다.
 
뭐든지 영남의 왕권제 유교를 북한공산당과 연결시키는 민주당의 단골전략을 보수세력 내부에서 쓰는 사쿠라 조갑제 스러운 비판이 나타났다.
 
민주당이 대중사회를 원불교 백낙청 중심으로 다 잡고,
 
그리고 보수진영도 사쿠라 조갑제 중심으로 절반이상 먹어주니 그들이 무조건 이기는 상황이다.
 
여기서, 진지하게 탐구할 주제가 있다.
 
군사정변 옵션을 완전히 배제하는 저항전략은 무엇이 남아 있나?
 
유신체제는 붕당망국론을 주장하며, 씨족주의 난무를 망조로 지적했다. 모든 양반가문이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외치며, 그 어떤 공적 시그널의 합치도 안 보여줄 경우, 영남 보수는 분열로 붕괴된다.
 
①. 세계 대공황은 반드시 올 것이다.
 
②. 이재명 민주당은 동학귀족 주도의 백성의 부채부풀리기로 인한 경제왜곡을 모두 미국 문제로 전가할 것이다.
 
③. 이에 맞서서,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 주도의 100% 한국의 동학파 책임이며, 동학의 교세가 70%이상이 호남이든 대부분의 책임은 민주당에 있다고 지적해야 한다.
 
보수진영의 최고의 문제점은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의 플랭카드만 봐도 안다. 그냥, 줄창 보수정당에 끼어서 잇권 먹는 분들이, 자유민주를 몰라도 너무 너무 정신나갈 수준으로 모른다. 고영주 변호사는 분명히 더불어 민주당 비판하면서, <조공>이라고 플랭카드 적었다.
 
슈카월드 전석재씨, 김광석 한양대교수도 반미 친중 논리에 꼭두각시로 들어섰다. 특히, 300만 유튜버이자 서브채널도 100만 유튜버인데 돈을 그렇게 버는데도 전석재씨가 보이는 자세는 심하게 실망스럽다. 김지윤 정치학 박사 유튜버도 이분들과 다를바가 없다. 미국 유학가서 정치학 박사 받으면서, 동학세계관으로 정주행 하셨는지?
 
슈카월드 전석재씨에 CIA 신고 넣은다는 보수시민단체가 있다.
 
정말 진지하게 이 시점에서 생각해볼 게 있다.
 
미국 공화당 눈에는 대한민국이 어떻게 보일까?
 
첫 번째, 더불어 민주당은 일제36년간 항일결사 비밀운동하는 어법을자국민에게 쓰며, 자국을 비밀스파이로 무너뜨리려고 하면서, 그럴 의지가 없는 윤석열씨를 내란죄로 모는 차원으로,....
 
한반도판 볼셰비키 혁명을 원불교로 하는 수준으로 본다.
 
두 번째, 운동권과 무관한 영역에서는 양심은 돈과 연결돼서 너무 쉽게 판매가 된다.
 
우리는 조선왕조 양반놀음 당쟁하라고 국민소득 3만달러가 영원히 유지되는게, 매우 불공정하고 비합리적이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다.
 
조갑제 사단의 일원이었던 전광훈 자유통일당은 대구경북의 성리학적 유교 엄숙주의를 비난하며, 전라도식 무속신앙 감정 논리로 가며 그것을 저항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런 저항은 사실상 바라보는 일반국민들에겐 ‘뭔 소리하는 거니?’로 보인다.
 
필자는 박근혜 지지자가 윤석열씨의 몰락을 <군자의 복수>라고 프레임잡는 일베게시글을 공포로 본다.
 
그렇다.
 
원불교 백낙청기준으로 이분들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피해자 직계후손으로 한미동맹파에 복수하는 <군자의 복수>를 꿈꾼다.
 
지금 이 시점에선 동학경전 이면에 깔린 중국경전에서 나타나는 <파시즘적 피냄새>에 절레 절레.
 
이건 악마나 믿는거 하는 진심의 돌아나오기가 필요하다.
 
무속신앙에 얽힌 감정논리가 아니라, 조직화된 체계적 어법으로,
 
노무현 국토균형발전부터 매우 고의적으로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잇권을 위해서 일반국민에게 너무 쉽게 부채를 지도록 정치권력이 유도했다는 논리를 제시할 이유가 있다.
 
이명박 박근혜 때 김대중경제학이 부정되지 않았음, 윤석열 정부도 그 경제학이 계속됐다고 해도, 김대중경제학의 주된 설정과 주된 흐름은 민주당에 있다는 논리는 바뀔 수가 없다.
 
한마디로 말하자.
 
조갑제 사단의 전광훈 목사는 아직도 민정당과 대항할 때 생각으로, 무속신앙 어린 감정논리로 88년도식 화염병 논리에 깔린 감정을 웅변대회로 한다는 전제로 가지 말고,.....
 
제2공화국 때 못이룬 공산화의 꿈, 그 공산화를 통해 전라도 귀족 영구독재를 이루고 싶은 욕망의 발현을 위해,
 
일반국민에 사기기망으로 부채남발로 부동산에 뛰어들게 했다.
 
이 시대는 반복해서 먹힐 때까지 반복하면, 반드시 먹힐 수밖에 없다.
 
그들은 <일당독재 확립으로 책임짐의 벗어남>이 목적이고, 이에 저항은 이 논리를 박살내서 그들이 책임질 영역을 책임지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