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사법부마저 간첩 괴수 세력에게 장악당한 풍전등화의 위기 속에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전한길 선생, 자유통일당, 자유와혁신당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마지막 자유의 성벽이다.
3대 애국 세력은 부정선거 척결의 삼각 편대로 미국정부와 함께하는 정통 우익정당이다.
말로만 우파를 외치는 기회주의자들과 달리 목숨을 걸고 행동하는 우파다.
전한길 선생 (행동하는 지성)은 벽돌 투표지 증거를 추적하는 기개는 그야말로 이승만 대통령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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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광장의 힘)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광장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공산 간첩 세력에 맞서 싸운 강력한 조직력을 가지고 있다.
자유와혁신당 (황교안의 원칙)은 황교안 전 총리가 이끄는 이 당은
부정선거의 기술적 조작과 법리적 투쟁에 있어 가장 정통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