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신학 교단이 꾸준히 보수교회에 쪼아댄 기록들은 자료로 확인이 가능하다. 성경은 동학신앙과 다른 복음 하는 그쪽과, 그들은 그들대로 우리는 성경대로 이런 별개가 맞지 않나?
조갑제기자 같은 캐릭터로 공산사상 하나도 모르는데, 외지인을 오랑캐로 척결하는 표현만 가지면 그럴 싸 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이걸로 너무 오래갔고 <보수교육>이 없었다.
요점만 밝히자.
민중신학교단=동학에 교횟말
동학=후천개벽. 이는 부족권력
후천개벽은 권력을 한 종족의 독점. → 이는 동학인들이 교회 목사님 공격하는 것은 필연적 이유.
동학은 일제 강점기에 소련 공산주의 수입없이 소련볼셰비키 혁명이론의 번안 논리.
레이건 반공논리는 트럼프에도 달라지지 않는다.
법, 규칙, 규범의 자유진영에서, 이를 초과하는 권력주의는 부정대상이다. 그 권력주의는 1인 아니면 1당독재다.
예수 믿으면 반드시 예수를 따르고, 그러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속에서 민간에 지켜야 할 논리를 따른다. 그러면 1당독재를 못한다. 이게 민족복음화운동에서 북한선교다.
그런데, 남한이 1당독재 간다.
그러면 당연히 의심이 그것이다.
한국의 복음전파가 망가졌고, 반공지식도 망가졌다.
그 망가진 중심에 조갑제기자의 나쁜(사악한)영향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