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5 21:54:29
신일철 교수님의 주체사상연구는
정세현 통일부가 다 뒤엎었다.
신일철 교수--주체사상은 소련의 주입
정세현 통일부--주체사상은 평안도 천도교의 산물. (천도교는 원불교 친구)
일베노인은 영화 건국전쟁처럼
좌파에 타격주는 좌파의 순 팩트.
정세현 통일부논문과 원불교 백낙청 이어지는.....
그런 것을 안 말한다.
이미, "죽은 판단"
본인 읽은 김일성을 빠는 모든 책은 그 필자의 세계관이 원불교 아니면 증산교인이다.
그러면, 김일성주의 주사파가 있을까?
전라도정신은 퍼질 수 있다.
평안도는 낯설어.
갸들 민족해방파 내부 문건도 안한다는 거야
문익환 김일성 만남 알지?
그게 김일성 고려연방제에서 백낙청 분단체제론 이전임
주체사상파는 과장됐다.
한국을 통째로 부정하는 원불교인의 주체사상공부
증산교인의 주체사상공부가 사실에 부합한다.
좌파의 진짜 사실을 비판을 안하려고 몸부림친다.
이는 뒤집어 보수층에도 동학이 주류이며
동학끼리 내부 비판은 금기라고
그러면 나서지 않는게 맞지.
좌파들이 다 부정하는 데, 지만원처럼 과거로 돌진
이게 말이 됨?
물론, 주체사상을 공부하는 원불교인
이런 표현은 비판하지 말자는 게 아니야
<주석궁>이 비판대상에서
원불교 교단이 증산교 교단이 비판대상으로 바뀌는 거지
왜 안되는데?
잘못한 당사자에 비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