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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친 기독교인은 아무도 영화 『건국전쟁』을 안 보시길 권합니다.
-동족상잔 종족전쟁이 미래다! 서양법 근대국민국가는 남로당에 양보. 이런 제명입니다-
 
 
꼬진대 국문과로 서양법 자유민주 수호 대한민국 인문학을 했다는, 무너지는 타이타닉 호에서 바이올린 연주자의 심정으로 산 사람으로 호소입니다.
 
동족상잔 비극에서 고통에 절규한 사람으로서 주여, 주여, 외친 분들을 예수님을 통해 바라본 통합측 듣보 평신도로서, 민족복음화운동만이 동족상잔의 아픔을 벗어난다는 차원에서,....
 
조갑제 추종자들이 동족상잔이 미래다.
 
그리고, 지금 새롭게 고쳐써서 보수세력에 부정평가 낙인으로(보수우파는 낙인당해서 노이로제 충격 다 있죠.) 고통받더라도, 중졸 이하 동학노인의 노비의식으로 젊은 보수를 고통에 가두고, 자유당에 줄선 귀족들 감투놀이 하자는 겁니다.
 
특히, 특히, 특히,......
 
근대국민국가, 근대민족국가개념을 발도 못붙이게 부족국가 개념 씁니다.
 
진심으로, 진정으로 페친 기독교인은 영화 건국전쟁(제명 자체가 동족상잔 전쟁이 고대 중세 사대부들에겐 개꿀! 이란 의미) 안 보시길. 소망합니다.
 
이래도 보는 분은 기독교인 아니라고 봅니다.
 
기독교인은 동족상잔의 쌍방 폭력에 고통에 절규해야 맞습니다.
 
낙하산으로 꽂고 아무런 공적 공론없이 과거팔이로 주도하려는 전략도 웃기고요, .....
 
계속 보수를 과거팔이로 보수세력 유권자를 남로당 후손들의 우위로 보수에 오점 낙인찍는 구조로, 노이로제와 정신고통 겪는 것을 <개 행복> 겪는 자만 가능한 프레임입니다.
 
이분들이 좌파는 아닐 겁니다.
 
고대와 중세의 신분제 윗자리의 관행?
 
근대 국민국가 서양법 자유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지 실감합니다.
 
아무도 안 보시길 소망합니다.
 
기독교인은 안 봐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