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판사님들은
그저 자신들에게 배당된 재판들을 묵묵히 좀 더 빨리 진행하시라.
큰 사건은 큰 사건대로
작은 사건은 작은 사건대로...

특히,
정치적 연관성 사건들에 집중하여 신속한 재판으로 추상같은 판결 망치를 두드리면 된다.
어제 나온 명동 중공대사관 앞 대학생들 시위의 불법성에 대한 판결이 대표적 사례다.
(소위, 찢재멍이 "깽판"이라고 했던 시위의 불법성에 대한 판결로서 서울고법은 찢재멍이가 "갱판"을 부리고 있다고 판결했구나.ㅎㅎ.)
그렇게
하나 둘.... 작은 사건부터 요란하지 않게 방망이를 두드리시라.
매에 장사 없다. 
각급 법원별로 매질을 해 대시라.
ㅎㅎ

빈수레가 요란하고
겁 먹은 ㄸ개가 요란하게 짖어댄다.

저들이 바벨탑을 쌓으려 하고 있구나.
노하신 하느님은 40일 밤낮으로 비를 내려 수장을 시키셨노라.
과연 누가 노아의 방주를 만들것인가?

두려워 마시라. 용기를 내시라.
계류중인 재판을 살펴서 의미있는 재판을 진행 하시라.

기대 합니다. 


-자료출처 : 네이버 검색자료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