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 동학이 주도하는 언론의 '극우'타령에 부화뇌동하면, 이분들의 신앙의 진실성을 의심한다.
새불결 아카데미 김요* 목사처럼 전라도 사대부인데, 교회 목회자 외관을 빌리는 것이 아닌지 의문한다. 사실, 미국정치사에서 보수 복음주의와 연결된 기독교귀족의 역사는 한국에서 없다. 사실, 한국의 기득권층은 조상숭배 종교로 존재하지, 기독교귀족의 대토지와 이게 상품 산업관계로 연결되는 일이 없다.
사실상, '극우' 타령은 전라도 씨족신앙의 나치식 안티기독교를 속마음으로 장착하고, 기독교신앙은 명분론이 아닌지 의문할 수 있는 지점이다.
미국 민주당이 한국사회를 오독해도 너무 엉망으로 오독했다.
미국 사회에 아무리 그들이 백인보수귀족이 욕할만해도, 한국의 노론귀족만 할까? 1/100도 못할 것이다. 그리고, 보수기독교와 연결된 서양자유주의자의 논리를 비판하려면, 로마이방종교가 노인들이 무속신앙 굿판 좋아하듯 좋아해야 한다. 안 맞다.
에미 추 여사도 종족신앙으로 법치를 오인하는 그저 그런 정치 할매 수준이었다.
호남에 제대로 예수 믿는 사람이 잇다면, 이를 알아들을 것이다. 물론, 영남 교회가 완전하다는게 아니다. 영남이나 호남이나 똑같이 교회에 소속된 양반들이 성경보다 양반습속을 높이는 오류가 나오고 잇다. 그 과정에서, 누구만 깨끗하다 말 못한다.
다, 주님앞에 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