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고신 서울서부노회 두레교회의 오세택 목사와 장로들께 묻습니다.
대학 시절 두레교회 학사관에 머물며 1년간 예배를 드린 한 청년의 고백입니다.
"...두레교회 강단은 복음을 선포하는 곳이 아니라 좌파 정치 선전장이었습니다.
주일마다 대형교회를 조롱하고, 이명박 대통령을 “그 장로라는 인간”이라 비꼬며,
북한의 침략에 대응하는 정부를 “기독교 정신에 어긋난다”고 비난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장로님들은 그 설교에 박수로 화답하지 않았습니까?
청년들을 성공회 교회에 데려가 희년과 토지공동소유 사상으로 세뇌시키고,
수련회는 극좌가 장악한 SFC에 맡겨 보수정부와 대형교회를 비방하는
강의를 들려준 것이 두레교회의 현실이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정치에 미친 강단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럼에도 불의한 권력을 책망한 손현보 목사를 징계하자더니 ?
( 위 글은 이X구 씨의 페이스북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