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요순시대론의 중심의 조갑제 기자가 ‘反共 자유민주’란 말은 새빨간 사기극임을 본인 스스로 토로하다-
첫 번째 사건, 조만식 세력 내부에 들어간 김일성 세력이 조만식 세력을 뒤엎었다. 조만식 세력은 붕괴했고, 조만식 세력내부의 김일성 세력은 개꿀이었다.
두 번째 사건, 이승만 자유당 내부에서 확 뒤집어 엎어버렸다. 그리고, 전라도 장면 세력에 동조했다. 남아 있는 이승만 잔존파로서 우리공화당을 연상시키는 장렬한 폭망이 있었다.
세 번째 사건, 전두환 민주정의당 안에 무수한 김대중 지지자들의 존재는 그 시대에 대학가 데모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다 아는 일. <행간을 읽어라> 전두환 빨아줘도 실제는 전두환 야유인 게 적지 않다. 이게, 김대중 지지자들이 주로 했던 멘트. 결국, 실제로 그분들이 민정당 세력 엎어 버렸다.
네 번째 사건, 박근혜 탄핵 때 영호남 화합으로 받았던 모든 사람들이, 박근혜 정권 뒤집어엎는데 전부 끼었다.
다섯 번째 사건, 윤석열 탄핵 때도 마찬가지로 영호남 화합으로 받아들인 <한동훈>등이 등돌린 문제가 있다. 그러나, 필자는 한동훈은 “깃털”수준이며, 실제는 김영삼 때부터 ‘자유당 요순시대론자’인 동학 노인들이 갖고 노는 장기판의 말 같은 수준이 한동훈 아니냐고 본다.
보수진영은 분열됐다.
유신체제는 <청와대 왕궁사>를 통한 권력집중을 믿는 자와 평민으로 분리가 됐다.
유신체제에서 청와대왕궁으로 영남 봉건 권위주의를 빨아대는 영역에 있는 자의 세금 따먹기 개꿀, 과 일반영역으로 분리가 됐다. 애국은 그냥 애국이 아니라, 국물 따먹기 영역의 이너서클의 구분이 됐다.
지금은 “순금”같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자유당 요순시대론으로서 ‘자유우파’ ‘자유대한민국’ 등의 의미로서 <무속신앙의 경계해체=자유>를 논하는 어법과, 원론 자유민주주의자가 분열됐다.
김영삼 때부터 대한민국은 동학이 지배이념이 됐다.
동학은 무속신앙 기준으로 지역 사대부를 하늘 天으로 높인다. 그렇게 무속신앙으로 지역사대부를 높이고, 그 지역사대부가 이승만 및 미국을 빤다. 미국에 줄 선 동학사대부라는 것이 이승만 시절의 ‘자유’라는 단어의 잘못된 개념의 실체다.
우리 마을이 우주중심이 귀족. 저짝 마을이 우주중심은 귀족.
귀족끼리 손합쳤네. 대동단결.
이 마을 연합에 개새끼는 누구? 이런 관점이 찰리커크를 비난하는 순금같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관점이다. 단언컨대, 조갑제기자의 오늘 글을 CIA에 신고하면 조갑제기자의 미국방문은 금지될 것이다.
조갑제기자는 레이건 시대에 민중진영에 있던 사람이라, 반공교과서의 메인 논리를 이해 자체를 못하고, 30년 넘게 아는 체를 해왔다. 알고 그랬다면 ‘사기’이고, 모르고 그랬어도 불법행위임은 달라지지 않는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서방자유진영의 교회법, 로마법(민법), 보통법이 일상을 좌우하는 지대의 국가질서다. 그 이면의 중앙에는 기독교이거나, 기독교세계관과 중첩되는 관계를 표현한 로마법 세계가 있다.
한국현대사는 아직도 동족상잔의 비극 레퍼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윤석열 탄핵은 윤석열 비상계엄과 남로당 인공을 이었다는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촛불세력의 대결이다.
박근혜 탄핵도 박근혜가 대북 강경 모드를 들어서는 것과 남로당 인공을 이었다는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촛불세력의 대결이다.
이는 아직도 원형적으로 이승만 세력과 남로당 세력의 대결구조와 이어진다.
지겹다. 진절머리 난다.
남로당 세력이나 자유당에 줄선 영남 동학이나 핵심은 역시 감투다.
후천개벽 신앙은 결국 관직 독식 이데올로기다. 종족전쟁으로 싸워 이기고 관직을 독식하자는 것이다.
동학교단은 자신들은 민정당이 <주체사상의 주도 없고> <마르크스의 마도 없고> <민족정서 그 자체인데>, 주체사상이나 소련마르크스주의 혹은 반민족이라고 질타했다고 분노했다.
주체사상의 주도 없고
마르크스의 마도 없고
전라도 사대부가문들이 청나라 꽁무니 추종하던 300년 관습의 총합임을 인정하자. 그런다고 진실이 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욱 그들이 주장하는 사실을 모두 보완할 때, 여야 통합된 핵심진실은 명료하다.
필자는 찰리 커크가 순교당할 때까지 잘 몰랐다. 필자의 트위터 친구의 약 60%는 트럼프 지지층으로 추정한다. 필자는 예수님안에서 트위터의 친구관계로 맺었고, 트위터 친구인 미국인들이 찰리커크의 억울한 죽음에 슬픔에 젖어 있는 장면에서,...... 참 같이 애석함을 느낀다. 그러나, 트위터에서는 약 20-30% 정도 되는 미국 민주당 지지층 친구도 있고, 그래서 내색을 안했고, 페이스북에서 친구만 공개글로 진심어리게 찰리커크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 추모의 글을 남겼다.
그런데, 1987년에 극좌인 박종철은 같은 부족이니까 빨아야 하고, 동학파 권력에 부담스러운 찰리커크의 억울한 죽음은 외지인으로 남이야기다. 조갑제 세계관에서 박근혜 구속과 감옥 때 착실한 외면과 북한이야기만 하는 데에서, 실감했다.
남의 ‘자유권’을 인정안하는데, 그것을 이해자체를 못하는데, 무속신앙으로 경계해체의 자유만 생각하는데 뭐가 되겠나?
일베 정게에서 ‘알타이’ 유저 하는 거 보면, 주체사상의 주도 없고, 마르크스의 마도 없이, 오직 동학신앙만 믿는 자들이 ‘악마 그 이상의 악마’일 수 있음을 본다. 필자는 이런 아시아종교의 어두운 구석을 1도 모르고, 이런 사람들을 모두 진보기독교의 공동체관으로 읽는 미국 민주당의 아시아 관점에, 한숨이 났다.
유신체제 때는 박정희 전두환에 충성 바치새 했던 1인독재 나팔수의 권력 히로뽕 중독자들이,
김대중체제 지금은 이재명이 윤석열보다 잘하네 등등의 입소문으로, 윤<이재명 =진인 정도령>이란 정신나간 관점을 보인다.
자유민주주의는 1인독재에도 1당독재에도 포괄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중국공산당 지배질서 분석할 여지도 없이, 기독교문화권의 모든 진실을 정통으로 엿먹이는 한국의 원불교(사탄교)인들의 권력 히로뽕 중독에서 빚어진 정신병 현상을 본다.
중국은 300% 부채와 버블붕괴사태에도 1당독재 특유의 부담의 인민전가로 버틴다. 시진핑 뒤에 푸틴과 동구권 권력추구 집단은, 서방자유진영 패권의 붕괴를 의도한다. 여기서, 한국의 권력 히로뽕 중독자들은 양타를 노리고 있다.
2008년과 똑같이 미국은 자본시장 붕괴를 수반하는 디플레이션으로 안 갈 것 같다. 그래서, 민중영역의 소비력이 꾸준히 급감할 거 같다. 미국은 월급으로 많이 받아도, 전기료가 삼백만원이면 말 다했다. 반면에 기축 통화국이 아닌 국가에서는 민중파워에, 디플레이션이라도 불사해야 하는거 아닌지 고민에 빠진다.(프랑스 등의 경우)
한국은 현상태의 일당독재에서
버블이 터져도 문제. ---- 대규모 레버리지 주택투자자들의 일본식 자본 없음의 거지화현상 나타남.(여기에서는 일찌감치 고의적으로 부채 유발한 지배집단에 대한 소송준비가 필요하지 싶다)
버블이 안 터져도 문제가 발생한다. 미국이 통화패권전쟁 이길 때까지 해보자는 발상으로 무한 화폐주입을 할 경우에, 실생활의 모든 것은 무너진다.
여기서, 버블이 터지든 안 터지든 사쿠라 조갑제 중심의 ‘찰리 커크’는 우리 마을 아니니까 억울한 죽음도 괘않아 하는 식으로 살아온 관행이며 안된다.
자유당 요순시대론자는 샤머니즘 신앙에서 감정적 분노폭발에서 빚어지는 혼란을 사랑한다. 그 혼란을 부추겨서 권력 뿌러뜨리면 거기서 빨대꽂으면 돼. 그리고 혼란 나오면 또 뿌러뜨리고 거기서 빨대 꽂으면 돼. 군사독재보다 훨씬 장기간을 이 전략으로 특정 귀족의 관직 독식 프로젝트가 나온다.
모든 문제의 시작은
법앞의 평등이란 서양법주의는 박정희 때부터 시작인데, 자유당때로 돌아가버리니, 이런 문제제기를 소멸시킨게 문제다.
서양법주의 없이는 전라도 귀족의 갑질을 못 막는다.
모든 사법개혁이 중국 따라잡고, 그것은 결국 전라도 귀족의 권력고수와 이어진다.
버블이 안터지면 결국은 귀족이익을 보전하기 위해 민생을 뿌러뜨리는 것이다. 버블이 터지면, 그 분노를 미국으로 돌려서 관직 독식위한 가짜 분노몰이를 할 것이다.
보수진영은 어느 수준 이상의 지성이 등장하여 그 지성에 의한 연합이 절실해졌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전략은 경제에 대해서는, 버블이 터지든 안 터지든 원불교(사탄교) 귀족들의 동학공산혁명 레버리지에 저항하는 심화된 전략을 아예 입장도 못하게 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찰리커크를 바라보는 관점은 모택동사회에서 반동분자 바라보는 관점이다. 단언컨대 이런 관점이 보수진영을 이끌었으니 문제다.
지난 30년 내내 상부구조 문화영역은 박정희 이승만 중심으로 한 영남 동학 특정양반라인 감투를 뺀 나머지 전부를 일제 강점기 공산파 호남라인에 퍼주는 일이 있었다. 이익은 동학공산파요 손해는 전국민이다.
자유권은 결국은 법치의 존속이요,
법의 존속은 합리적 이성을 가진 고학력 귀족의 교차검증이 가능한 사회를 전제한다.
이 판국에도 조갑제 용어인 ‘자유대한민국’ 등 무속신앙=자유라는 어법을 쓰는 사람이 있다면 문제다.
보수분열과 붕괴는 전부 조갑제기자에서 시작하며, 이는 너무 투명하게 증명된다. 조갑제기자의 이런 30년 넘는 불법행위는 법적 판결이 필요할 수 있다고 본다. 법은 정치보복의 도구가 아니라, 믿고 따르는 자의 신뢰를 보호하는 속에서 존재한다.
자유당 요순시대론의 자유는 전부 가짜라는 의미로서 판결이 필요한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