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反 기독교의 최소 95%가 ‘원불교-증산교’연합군이요 ‘진보 호소’하는 ‘小중화사상’ 미치광이들인 이유 – 진지하게 “NCCK=국제예수사기단”을 이야기할 때.
 
 

한국은 유신독재와 비슷하게 30년 넘게 하나의 세력이 권력주권을 가지고 있다. 이는 김대중 김영삼정권을 세운 동학 노인이다. 이분들은 “기독교의 중요함”을 이야기하면, 언제나 민주정의당 때 기독교를 이야기한다. 전 지구적으로 칼빈의 [기독교강요]만 강조되고, 진보기독교는 없는 것처럼 논해졌다. 그리고, 1987년에 동학신앙을 미국 민주당과 국제진보세력이 진보주의로 추인했다는 것이 그들의 자부심이다.
 
이 때 퍼진 것이 ‘노동조합’이다. 민중신학은 교횟말을 쓰는 명분적 외관에, 실제는 ‘후천개벽’으로 왕조를 엎을 때 요직을 장악하기 위한 체제를 뒤엎는 조직을 시도했다. 지금 마이너하며 스몰한 진보정당 이야기를 들어보라. 그냥, 동학의 “민회”다.
 
진보기독교도 결국 성경 기반인지라 성서적 내러티브를 깐다. 한국의 노동조합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기반이라, 성서적 내러티브 자체가 없다.
 
한국의 노동조합은 ‘똥물’(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운 토착화신학이다. 이러면서, 한국에 외형적으로 복음주의 교회가 많다는 주장을 한다. 그리고, 그들이 모두 미국의 하수인이라고 주장한다. 백인보수기독교연장이라고 주장한다. 진보기독교는 민중계층의 감정속에서 이성어법과 성령 하나님이 동시에 임재한다는 가치관으로, 그들에게는 백인기독교 귀족에 저항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 그러면, 묻는다. ‘한국에 보수 복음주의 기독교’는 미국 남부의 백인기독교의 20세기 이전 모습과 교차점이 있는가? 없다.
 
(감정을 허락하는 기독교의 위험성은 최근에 보았다고 본다. 필자가 진보기독교를 관찰함은, 성경은 교파 교단적 당파적이라고 말한적 없다는 측면이다.)
 
CBS에서 전광훈 목사와 손현보 목사님 비판글이 실렸다. 그런데, CBS는 기독교 내러티브를 가졌나? 왜 하필 씨족이 다른 윤석열을 편드느냐 이런 의미가 강하다. CBS의 이 칼럼은 한국학 전공자에게는 기자들의 친 중화사상-반 기독교>의 측면을 쉽게 읽을 수 있다.
 
이 땅에 깔린 ‘민주화’에 끼어 있는 ‘민주화=자유민주’가 아니라, ‘민주화=민족해방’으로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종족주의, 그런 차원으로서 ‘전라도 동학파 중화사상’이 지배하며, 이는 민주화신화 90% 이상이 <복음으로 사기를 친 현상>이다. 이 또한 한국 사회 대부분의 문제와 같다. 증명은 너무 투명하다. 너무 투명해서 증명이 실패할게 두려울 게 아니라, 나락을 가버릴 국격의 후폭풍을 견딜 사람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
 
한국에서 최근에 ‘미친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몸에 영어권 사람들처럼 문신하는 행위다. 성경에 명백히 문신을 부정하면서 그것은 로마 이방민족 풍습이라고 기록한다. 미국 민주당 기독교는 세속속에 성령 하나님 임재니 그렇다고 하자. 한국의 진보기독교는 몸에 영어권 사람처럼 문신하는 행위 비슷했다. 비유를 하자면, 미국인의 정치집단이 단군교 외치는 장면과 비슷하다. “세속사회”가 다르다. 다른 것을 같다고 퉁친 것이다. 다르다는 것을 이분들이 가장 잘 안다. 한국의 세속사회가 무당신앙이 지배한다고 이분들이 안다.
 
필자는 70년생이다. 이 세대들은 김대중 김영삼 세력이 전두환 민주정의당 비판하면서, 영남 왕권제 유교에 덧 씌운 자유민주가 진실과 거리가 멀다는 비판을 기억한다. 이젠 ‘원불교-증산교’ 연합군에 덧 씌운 진보주의가 진실과 너무나 다르다.
 
진보주의 기독교는 거창한 허구적 명분이고, 이들의 실제는 그냥 전라도 노론양반이었다. 한국사에서 노론양반은 백인보수 천억만 배 쳐바르는 악행의 대명사다. 악행의 대명사 귀족집단이 ‘진보주의’요 ‘약자 호소’는 아직도 이어진다.
 
한국의 진보주의도 <이미 선을 넘은 복음사기극>이었다. 필자는 전광훈 목사를 편드는 것도 아니고, 손현보 목사님 방송을 보며 정치행동에 참여한 것도 아니다. 한국에 이 두분을 도덕적으로 야단칠만한 도덕적 우위의 진보주의 교계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허구이며 허위사실이라고 논하는 신앙적 양심의 표현을 하고 싶은 것이다.
 
진보주의 기독교는 냉정한 말로 그들이 실체로 존재하는데, 미국 보수=한국 보수란 전제로 진영적 당파적으로 비난하는게 아니라, 조목조목 근거를 짚어서 그들이 40년 전 전두환 민정당을 비판하는 어법을 거꾸로 세운 것에 걸맞게, 실제는 ‘원불교-증산교’인데 기독교호소인 하고 있는 점을 비판해야 한다.
 
경제위기가 온다. 한국에 정치기독교가 있음이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분들이 실제는 종족종교인데 기독교라고 실제와 다른 표현을 씌우는게 문제다. 경제영역에 광범위하게 실제와 다른 명분적 허구로 가짜 표현이 나타난다. 경제위기가 온다는 사실이 무서운게 아니라, 이 모든 시장 표현이 ‘가짜’라는 점에서 닥칠 문제가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