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의 ‘마’도 없고 주체사상의 ‘주’도 없는 무속신앙 위에 깔린 ‘조선공산당’후속 논리를 깨뜨려야 한다. - 김일성 북한의 『북한문학사』의 고대와 중세가 남한과 공유된다는 진실을 이해할 때
 
 
지금은 군사독재 권위주의 체제의 정보기구가 무서운게 아니다.
 
일제 강점기 공산파들의 책을 보자. 그 내러티브의 실루엣 속으로 전라도 사대부가 보인다. 즉, 전라도 유교 읽는 그 방식으로 소련공산당을 바라본 분들이다.
 
즉, 공산당의 ‘당성’이라는 1980년대 민정당 반공교육의 공산당의 폭력의 근원은, 구양수의 ‘군자당’ 붕당론을 전라도식으로 읽는 정서와 겹친다. 조선공산당에도 결국 양반들이 혁명가가 됐고, <어느 안전에 아랫것이 까부느냐, 왜 오랑캐 새끼가 까부느냐> 이런 정서가 자리한 것이다. 이런 정서로 6.25 전쟁 때 동족상잔 전쟁에서 공산파의 학살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정서가 그대로 이승만세력에 영남파가 떨어져 나옴이, 김대중 민주당이 욕하는 이승만의 남로당 탄압이라는 것이다.
 
이런 기본정서 위에 ‘중국공산당’과 연대의 역사가 있다. 일베노인들이 생각하는 민정당 반공교재의 소련 자리에 붙은 ‘중국의 의도에 종속된’ 문제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조선왕조 사대부의 대다수는 중국이 우주의 중심이었다. 성경에서 유럽이 우주의 중심이며 ‘스페인’이 땅의 끝으로 본 우주관과 다르면서 본질은 비슷하다.
 
<친중파>는 조선왕조의 전라도 패권 시대로 돌아가면서, 반대파를 꼼짝 못하게 수백년간 독재를 했던 시대로 돌아가려는 욕망이다. 그리고, 소련 마을에 종사한 사대부들이 소련공산주의에 깔린 정서를 이해 못하지만, 중국공산당이 번역한 소련 서적은 이해했다.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이 기독교신앙에서 일탈하여 동학신앙에 꼭두각시했던 조선공산당과 연대한 기독교정서로 가니까 문제가 커진 것이다. 군사독재에 저항한 전라도 교회가 성경대로의 교회관이 영남이 아니라고 욕하면서, 자신들은 더욱 <엽기 미치광이 교회관>으로 돌진하니까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성경의 예수는 씨족주의를 배척했지만, 씨족주의를 안고 있는 어법으로 바꾸니 나타난 현상이다.
 
1980년대 반공교육은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은 철저하게 북한공산당의 인민민주주의의 수입품처럼 논했다. 그러나, 현실은 1983년 김대중과 김영삼의 ‘민주화=민족해방’의 합의는, 광주민중항쟁이 영호남의 중심이다, 각종 협의체로 호남이 중심이다, 등등으로 전라도 종족주의와 그에 연결된 전라도 꼭두각시 영남 종족주의의 의미만을 드러낸다고 본다. 즉, <민주화 신화>에서 조선유학사에서 노론 전라도에 종속돼서 움직인 경상도 노론의 조선유교붕당 연합의 역사인데, 보편적인 민주주의인양 허구적 가장행위를 한 것이 먹힌 것이란 점이다.
 
한마디로 말하자. 각종 진보정당이 내세우는 모든 진보이슈는 결국은 표현에 맞는 실체는 아예 없는 텅빈 말이고, 실제는 전라도 종족주의에 기초한 조선공산당 정서일 뿐이다. 그 조선공산당 정서 이면에는 전라도 양반의식이다. 당성에 반대하는 이들을 아랫것들이 덤벼, 혹은 다른 마을이 덤벼! 이런 식이다. 이게 진짜다. 더도 덜도 아니라, 전두환 근대화정치를 비판하여 메이지 계몽주의에서 일본유교와 서양 민주주의 연결을 모방하여 영남유교와 서양민주주의 연결을 한 것을, 실체는 영남유교라고 한 것의 논리 그대로, 전라도 지역을 토대로 한 더불어 민주당 정치의 최소 97% 이상(현실적으로 99.9%)의 민주화 담론은 전라도 종족주의로 전라도 양반가문 정서가 실체였다. 일반국민은 ‘민주화=사기=무효’를 주장할 수 있다. 민주화신화가 전부 무효가 아님은 아이러니하게도 전라도 동학에 지배당하는 일반국민이 실제 민주주의를 요구한다는 점에 있을 것이다.
 
지금은 북한선교 이전에 ‘전라도 교회’에 성경적 예수신앙을 제대로 구현하기를 요구할 때라고 본다. 북한공산당에 칼빈주의 신앙관으로 예수신앙을 가지면 북한공산당은 붕괴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군사정권 기독교다. 그런데, 그 분들이 그 노선에서 스스로 일탈했다.
 
더불어 민주당은
 
전라도 노론 씨족종교 위에서,
 
조선공산당 보고
 
조선공산당 정서 위에서
 
소련마을 정서와, 소련공산당을 번역해준 중국공산당과 유대가 있다.
 
여기서 문제는 전라도 종족종교를 우위로 까는 어법을 누가 허락했느냐 이것이다.
 
따져보면 모두 이명박 정부 때부터 박근혜 정부까지 줄곧 이면에서 전라도 논리가 확장되고, 그 모든 것은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로 이어진다.
 
일반 보수우파는 전라도 종족종교에 고통스럽다. 이런 고통을 당해보니, 경상도 왕권제 유교에 고통당했다는 전라도 김대중 지지자들의 고통의 호소가 이해가 간다. 이런 민심을 전라도에 고통받으면 경상도 씨족종교는 사랑할꺼지? 하는 식으로 이해하는 엽기 미치광이 일베노인이 문제다.
 
지금의 모든 한국정치는,
 
원본 서양민주주의가 아니라, 전라도 종족종교 왜곡이 압도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 뿐만 아니라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바로 지적할 지성이 없다. 더, 문제적으로는 이땅에 바로잡을 지성이 넘치고 넘치는데, 자료도 넘치고 넘치는데, 필자의 독백도 자제하며 알면서 침묵하는 인구가 천지삐까리다.
 
멀리갈 거 없다. 윤석열 재판에서 나오는 매스미디어 내용에서 어느대 교수니 하면서 윤석열 망해라 하는 어법을 분석해보자. 이게 법 전공자 발언인가? 그냥 전라도 사대부 후손이다.
 
문화가 극단적으로 전라도 민주당에 강성으로 비대칭 구조(전라도 우월구조)를 만든 당사자는 조갑제 기자다. 영화 [건국전쟁]은 더욱 이런 구조를 강화한다.
 
정부와 지방자치 공공기관 가보라.
 
유신시대 기억은 어디나 영남왕권제 유교로 애국이었다.
 
지금은 전라도식 농촌정서로 씨족공동체주의 동학교리가 도배돼 있다.
 
일베노인은 ‘차이나=코뮤니즘’을 엉뚱한데서 본다.
 
모든 악마는 동학교리에 있었다.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이 동학교리 위에 있다.
 
이 간단한 진실을 일베노인은 격렬하게 은폐한다. 딱, 더도덜도 아니라,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것을 은폐한 어법처럼. 그때는 경상도 갑질인데, 지금은 전라도갑질에 종속된 분들이 전라도 갑질의 토대를 은폐한다.
 
필자는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 한국학 공부로 평생이 소외되고 따돌림당했다. 도대체, 제대로 대접될 공간을 제도권은 아무도 허락안했다. 아무것도 없이 무료봉사하는 것에서, 경상도식 동학교리 무위이화로 노비새끼 잘해줄 필요없어, 저절러 잘돼! 이런 생각인 것이다. 이런 생각하는 분들이, 한국 국민의 기본권은 홍어거시기 하면서 북한인권 한다. 억울해도 참아! 북한보고 참아! 유신시대에 전라도 사람에게 했던 짓을 보수유권자에게 한다.
 
친중파 두목님 리영희교수는 민정당 반공교육이 틀렸다. 김일성주의는 민족정서 위에 있다고 했다. 그렇다. 민족=반공은 틀렸고, ‘민족=친중=공산’이었다. 그런 이유로, 이제는 그런 민족주의는 똥뚜깐에 버려야 한다.
 
김일성 북한의 북한문학사의 고대와 중세는 남한꺼와 똑같다.
 
전라도식-평안도식으로 이해한 고대와 중세는 북한공산당의 토대다. 일베노인은 또 격렬하게 부정할 것이다.
 
동학교리 자체에 악마성이 있다. 정세현 통일부도 동학교리 위에 북한공산당 지어졌다. 필자가 본 논문으로 남로당도 동학 토대다. 이런 논문에 나온 상식적인 것을, 일베노인들은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길 원한다. 알고보면 사쿠라는 조갑제기자만이 아니라, 일베노인 광범위하다.
 
경제위기가 다가온다. 경제위기 수습을 할 법치의 토대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