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평범한 개미가 부자가 되는 방법은 근본적으로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하거나, 도박 및 복권 등 을 하는게 맞다
그렇다면 부가적인 또 하나의 방법은 바로 '기부'다
아니 돈을 계속해서 불려가고 쌓아가야 하는데 뭔 '기부'냐 라는 말을 할수도 있겠지만 한 번 시야를 넓게 봐보자
빌게이츠 워렌버핏 등 각각 수십억 달러 자선활동에 기부를 계속하는데도 그들의 재산은 해가 지날수록 줄지 않고 늘어났다.
매그니피센트7 오너중에 기부를 안하는 사람이 있냐?
일론머스크도 이번에 1조 달러 성과급 받을 수 있다 얘기가 나오지만 그 전부터 계속해서 기부를 해왔다. 1조 달러 성과급에 목말라 있을텐데 왜 굳이 그 전에 자신에 자산을 기부를 했을까?
저커버그는 딸을 낳고 전재산 52조를 사회에 환훤한다고 약속했다.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역시 죽기 전에 164조원을 기부하겠다 하였고 계속해서 기부를 하고 있다.
이렇게 막대한 금액을 벌어들이고 차곡차곡 자기 배만 불려나가는게 아니라 계속 기부를 한다. 그렇지만 이들의 재산은 해마다 늘어났다.
결국 기부가, 남 좋으라는 것도 있지만 결론적으로 나 좋으라는게 더 크다.
기부를 함으로써 세금을 회피하고 좋은 인상을 심어준다.
사업가가 아니더라도 예외는 아니다.
유재석으로 한 번 예를 들어보자
유재석은 매년 엄청난 금액을 기부를 한다. 근데 유재석의 재산은 분명히 줄기는 커녕 계속 늘어만 갔을것이다
유재석이 만약 데뷔 부터 기부를 하지않고 자기 배만 불려나갔으면, 지금의 유재석 처럼 돈을 벌 수 있었을까?
기부로 인해 좋은인상을 심어줘서 하는일마다 더 잘되고 결국 자기 자본은 엄청나게 늘어난 것이다.
최초의 억만장자 록펠러는 자신의 자녀들에게 계속 기부를 하라고 강요했다.
록펠러는 기부가 부를 쌓는 방법이라고 믿었던거고, 돈은 나눌수록 빠르게 늘어난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우리같은 개미들은 나 살기도 빠듯하긴 하지만 수익금에 아주 조금이라도 계속 기부를 하는 습관을 쌓자.
결국 그게 좋은 이미지로 쌓아서 나중에 너가 비즈니스를 하거나 할 때, 분명 도움이 될 거다. 너가 사업을 한다면 투자유치를 받기 쉬워진다는 거지.
너가 자영업을 하고 있어도, 계속 기부를 하고 있다면 그 이미지는 결국 고객들에게 전송되서 고객들은 너의 가게를 더 자주 방문한다.
사람의 본성은 타산적이고, 가진 놈들이 원하는 건 더 많이 가지는 거다.
근데 가진 사람이 기부를 하는 건 결국 뭔가 자신에게 더 이익이 되니까 기부를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