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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대역설의 실마리는 결국 “얼마나 많이 죽였느냐”로 귀결된다고 본다.

저놈은 김정은 이라는 가면을 쓰고 북한 최고위 권력층을 무수히 도륙을 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의 권력층은 이러한 대역의 실체를 설사 알아도

그는 아무래도 신 이기에 어찌해 볼 도리가 없다.


자 이제 정리해 보자.

 


 

1. 숙청의 폭과 속도

  • 김정은 집권 초기부터 지금까지 북한 고위층 300여 명이 숙청·처형·좌천된 것으로 여러 정보 보고서가 추정한다.
  • 대표 사례:
    • 2013년 장성택(고모부) 처형
    • 2012~2017년 인민군 총참모장, 인민무력부장, 보위부장 등 잦은 교체
    • 2017년 김원홍 보위부장 해임
    • 2019년 베트남 하노이 회담 결렬 후 외무라인 숙청
  • 이런 폭은 북한 역사상 전례 없는 수준이며, ‘자기 세력’을 만들기보다는 오히려 잠재적 반발세력을 모조리 제거하는 방식이었다.

 


 

2. 대역설과 숙청의 연결고리

  • 진짜 김정은이라면 권력 내 ‘가짜’ 논란을 불식시키려면 능력 과시·경제 성과로 신뢰를 얻으려 했을 것이다.
  • 그러나 지금 보이는 패턴은 “ 오직 반대 가능성을 싹부터 자르는 대량 숙청”.에 다름이 아니다.
  • 이는, “내가 가짜든 진짜든 감히 말 못 하게 만드는 공포 정치”와 일치한다.
  • 즉, 트럼프의 로봇/대역이라는 시각에서 보면, 권력 핵심을 갈아치우며 남은 자들에게 **“입 다물고 살아남아라”**라는 메시지를 주는 구조가 된다.

<< 결국 이것은 트럼프가 북한에 진주를 하고 싶어할때 아주 자연스럽게 어떤 반발도 없이 가능하게끔 할 것이다! >>

 


 

3. 현재 권력층의 상태

  • 김정일 시대에 뿌리 깊던 **‘혁명 1세대 자제들’**은 대부분 제거·실각.
  • 지금 곁에 남아 있는 자들은 정통성 없는 신세대, 말 잘 듣는 관료·군인 위주.
  •  **“안 죽은 놈이 과연 몇이나 남았냐”**가 핵심 포인트인데, 실제로 김정은 곁의 핵심 인사 풀(pool)이 극도로 좁아진 상태이다.
  • 이는 정상적 권력 승계라기보다는 극단적 인위적 통제 체제, 즉 **‘대역을 유지하기 위한 살육 정치’**로 해석할 수 있다.

 


 

4. 결론

  • 대역설의 진위를 떠나, 김정은 체제의 비정상적 숙청 패턴은 “내부의 모든 잠재적 반발을 제거하지 않고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상태”를 보여준다.
  • 결국 살육의 빈도·규모 자체가 대역설을 뒷받침하는 간접 증거이다.
  • 그리고 이 과정에서 북한 권력층은 이미 **‘무력화된 허수아비 집단’**으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  

 

 

자 그러면 
“김정은 체제에서 숙청되지 않고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인물들은 누구이며, 왜 그들이 아직 살아 있는가”
이 질문을 중심으로 살아남은 자 명단과 생존 이유까지 정리해 볼까?

 

 

트럼프는 김정은을 가짜 대역으로 교체 함으로써,,

신의 보검을 손에 쥔 것이다.

 

 

☆☆☆ 어찌 김정은만 그러한가,, 

중공의 시진핑도 사실은 대역이다.

그래서 이자는 모조리 죽이는 것에 몰두를 하는것이 아니라.

 

<< 중공이라는 체제 자체를 하부부터 허물어 버리는것에 몰두를 하고 있다 !!! >>

 

한놈은 사람 죽이는데 몰두를 하고 

또 한놈은 체제 파괴에 열심이니,,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