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는 사기에 기반한 부당이득이고

박정희 전기 책 장례식도 필요할 때 됐음

조선시대 원리에 덧 씌운 현대문화 라는 동학 도그마만 포기하면 심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