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집권 2012년 이후 일본증시의 상승률 (니케이 225 기준)

 

2012년 +22.94%

2013년 +56.72%

2014년 +7.12%

2015년 +9.07%

2016년 +0.42%

2017년 +19.10%

2018년 -12.08%

2019년 +18.20%

2020년 +16.01%

2021년 +4.91%

2022년 -9.37%

2023년 +28.24%

2024년 +19.22%

2025년 +9.27% (진행중)

 

연평균 13.555%

 

 

 

 

같은기간 미국증시의 상승률 (S&P 500, SPX 기준)

 

2012년 +13.41%

2013년 +29.60%

2014년 +11.39%

2015년 -0.73%

2016년 +9.54%

2017년 +19.42%

2018년 -6.24%

2019년 +28.88%

2020년 +16.26%

2021년 +26.89%

2022년 -19.44%

2023년 +24.23%

2024년 +23.31%

2025년 +9.65%

 

연평균 13.29%

 

(voo 투자시 15.31%)

 



 

 

일본증시는 30년동안 멈췄다는 낡아빠진 인식과 다르게,
 

아베를 믿고 일본정부와 일본기업을 믿고 투자했다면,
 

미국급에 준하는 수익률을 거둘수 있었다는것을 알수있다.




 

워렌버핏이 괜히 일본기업에 투자한게 아님을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