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님의 박종철 발언이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의 역사에 의한 것이라고 필자는 믿었다. 그리고, 그 이후 지금까지 필자는 그 하나님의 ‘빛’을 따라 걸었다.
 
오늘 아침에 J.D 밴스 부통령의 트윗을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리트윗 한 흐름이 필자의 트친에도 보였다. 미국은 보수기독교/진보기독교의 대립이 상당히 강하게 박혀 있다. 요지인즉슨, 성령중심의 정신사관이 아닌 ‘행위’로 사도바울이 매우 부정한 것에 방점을 찍고,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이 밴스 부통령을 비난했고, 밴스 부통령은 그게 황당하다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미국 선교사들이 전한 복음이 토대가 됐다.
 
박종철 문제의 이면에 깔린 경상도식 종법제에 대한 성경적 교회관 복원으로 벗어남은,
 
박근혜 탄핵, 이명박 구속, 윤석열 탄핵 등으로 이어진 전라도식 종법제에 대하여도 동일하게 적용되는게 필자의 시점이다.
 
필자가 김덕영 감독에 대하여 검증된 인물이 아니다. 조갑제사이트에 말잘듣는 사람이라고 무조건 믿어! 라는 조선시대 노예들의 선동법이 통하는 거 자체가, 이미 벗어났던 조선시대식 어법에 노예로 다시 돌아가는 일로 결사 반대한다.
 
필자의 주장은 보수교회에서는 진부한 편이어야 맞다. 민주정의당 때 옛날 교회 설교문들도 ‘샤머니즘종교’에 신앙 함락 안당하는 영적 전쟁이 나왔다. 거의 그 믿음의 전통에 연장편이다.
 
기독교적 건국론 명제 안에서 한국의 시장경제 법치주의 및 모든 제도권 논리가 작동한다. 한국의 지배층은 이런 서양문명 논리에서 기득권 노리나, 이를 만족안하고 국민이 아예 노비로 전가돼서 빚어지는 영구권력을 앙망한다.
 
보수와 진보측에 같은 원리로 똑같게 바라봄은, 국민구성원을 10조, 11조, 12조에 입각하여 평가하되,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종족주의로 평가안함을 말한다.
 
영화 [건국전쟁]은 1987년 보수민주화 노선의 최종적 사기라는 자인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고대와 중세의 종족전쟁 논리가 대한민국의 뿌리라고 한다면, 결국 법치주의는 부존재한다. 물론, 사실이 동족상잔 비극인데 없는 사실을 어쩌라고. 사실에 없어도 가치판단은 달리 봐야 한다.
 
영화 건국전쟁은 민주정의당 지식에 전라도 씨족종교 색깔 덧입혔다. 민정당 시대이후로 나온 무수한 지식은 차단하고, 70대 중반 이상의 노인들의 자아의 온 우주 회통의 의미로서, 그 세대 노인이 자기 직계 씨족에 권력을 주기위한 영원독재를 전제하는 행위다.
 
영남 보수 및 왕중심의 종법제로 자신들을 양지로, 반대로 음지로 넣는 어법을 부정해야,
 
현재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전라도 공산종족 중심의 귀족연합중심으로 1당독재파를 양지로, 반대인 일반보수를 음지로 넣는 어법을 부정하는 힘이 생긴다.
 
이 어법이 영화 건국전쟁 팀은 싫은 것이다.
 
보수유권자의 고통을 외면하고, 이익만 챙기는 노인세대들의 하수인인 것이다. 이분들이 유신시대에 호남 서민의 고통 외면하더니, 이젠 보수층에서 보수지지층의 고통을 외면한다.
 
조갑제사단은 대놓고 과거기억에서 씨족영웅상징을 대중에 박아넣길 원한다. 그래야, 법치주의 신경끄고 특정귀족가문의 잇권이 보장되기 때문일 것이다.
 
민주정의당 지식 거의 그대로 보존했는데, 전라도 씨족색깔만 칠했다. 이만하면 잘 보존 아니냐? 라는 거 자체가, 지금 글로벌 추세에서 역주행하여 동학종족주의로 가는 미치광이 버전이다.
 
밴스 부통령은 보수기독교 정체성으로서 연결된 미국 보수층이 중요했고, 필자는 기독교인이면 절대로 가면 안되는 씨족신앙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 중요했다. 성경의 예수신앙에 기초된 사회의 신뢰 유지와 확산 및 계승이 중요했다. 씨족종교, 종족종교에 신뢰가 어디있나?
 
조상숭배 종교에서는 모든 그 지역 권력자의 미래세대가 노예로 간주되기에, 교회관 전제로 이웃을 예수신앙자의 관찰로 듣는 행위가 불필요하다.
 
그런 똥물신앙의 불필요에 아니오!
 
기독교인이라면 조갑제 세계관 묻은 그 영화를 절대로 보지 말아야 한다.
 
동족상잔 정쟁으로 지지층이 고통에 절규하는건, 지지층 사정이고 그 결과는 귀족에 이득 아니냐? 딱, 가계부채 문제로 고통받는 서민은 그들 일이고 결과는 귀족들 재산가치 상승 아니냐? 붕어빵.
 
성경의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이 의인의 길이고,
 
종족신앙 조상신 따름은 죽음의 길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