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교회에 불지르고, 동네 예쁜여자가 죽으니까 무덤 파내서 시체에 삽입하는 이야기가 있었던거 같음
그리고 화가가 순박한 맹인여자 데려다가 모델로 그림그리다가
완성 직전에 이 여자를 따먹고
이때부터 여자가 태도가 바뀌니까 싸우다가 죽이고,
여자피가 그림에 튀어서 원망에 찬 눈빛으로 그림이 완성된 이야기도 있었던거 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교회에 불지르고, 동네 예쁜여자가 죽으니까 무덤 파내서 시체에 삽입하는 이야기가 있었던거 같음
그리고 화가가 순박한 맹인여자 데려다가 모델로 그림그리다가
완성 직전에 이 여자를 따먹고
이때부터 여자가 태도가 바뀌니까 싸우다가 죽이고,
여자피가 그림에 튀어서 원망에 찬 눈빛으로 그림이 완성된 이야기도 있었던거 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