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부 이전반대를...당론으로 채택한다고 신입 국힘당 대표가 말했다.

이건 지난선거에서 1군데빼고 다 이겼지만, 다들 5%내외로 간당간당하게 이겼다.

지금 부산에서 해수부이전은 단순한 정부부처 1개의 이전이 아니다.

추락하는 한국 제3의 도시..이젠 노인과 바다만 남았다는 자조만 남은 곳.

해양도시로서,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로 해수부가 이전이 인식되고 있다는 거다.

이런 해수부이전을 반대한다는 것은,  엄청난 표 떨어짐이 예상하면서도,,,,

경선과정에서, 장동혁의 대척점에 섰든 부산파 의원들. 조경태, 주진우, 곽경택...이런 의원들에게 경고의 메세지라고 본다.
대표의 권한행사를, 대세가 아닌, 경쟁자 죽이기에 사용된다는 의심이 파다하다.

이런식이라면, 장동혁..내년 지방선거때, 너는 부산 못 내려온다. 오면 표 떨어진다고...안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