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레? 죄맹이 미 방문 홀대는 참 현실 이었다? 한걸레는 이를 부정한...
트럼프에 낚인 나경원·주진우…“정치보복” “내란몰이” 다 설레발이었다/한걸레 2025.0826
- 국민의힘 의원들이 한미 정상회담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의전 홀대를 받았다거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야당에 대한 정치 보복을 우려했다는 등 각종 의혹을 제기했으나 모두
사실과 다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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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죄맹이 처음부터 미국에 간 목적 무엇 이었는지 아직도 의문.......
그동안 트럼프의 미국 수입물에 대한 고율관세로 자동자, 전자등 미국 수출품의 주류를 이루는
한국으로서는 당면한 실세 문제 였다. 이러한 문제를 풀려고 트럼프 방문 계획을 세우고 바로
출발 했는데....죄맹이의 미 방문이 트럼프가 원해서 간 건 아니고 죄맹이의 신임 대통령으로서
형님 트럼프에게 인사차 들런 것이었다.
그리고 그러한 인사차 가는 거라면 혼자 가서 인사나 하고 오면 되지 울 나라 각 경제계를 대표하는
사절단을 데리고 간 이유는 무엇인가? 혹시 조공이라도 하여 트럼프가 갖는 죄맹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희석시켜 자신의 홀로 방문 했을시의 나쁜 결과를 막기위함 이었을까?
한 나라의 원수가 미국 방문시 다음의 종류가 있있.
- state visit/국빈방문
- official visit/공식방문
- official working visit/공식실무방문
- working visit/실무방문
- private visit/개인방문
상기 방문중에 죄맹이의 미 방문은 어떤 방문이었나? 금번 방문은 official working visit/공식 실무
방문에 속한다.(솔직히 working visit(구걸방문)나 마찬가지 성격이지만......한미동맹이란 격 때문에
official을 붙여 주었다....ㅋㅋ) 그래도 기본적인 국가 원수의 방문이라 그에 맞는 대우와 절차는
지켜진다. 단, 숙소는 국빈방문시 묵는 영빈관 blair house이 아닌 일반 호텔에 묵는다.
지금 홀대니 아니니로 각 언론에 시끄럽지만.......지금 좌파 구라 언론에서 모두 미 방문 죄맹이의
홀대논란에 적극적으로 "홀대는 아니다"로 도배를 이루고 있다. 좌파 구라 언론넘들아? 솔직히 홀대는
아니지만 국가원수로서의 대접은 그렇게 적당히 잘 받은 접대라기 보다는 홀대에 가까운 그러한 대접을
받았다. 대힌민국 국가원수로서 받는.....국격의 손상감이 느껴지는 것 같아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다.
지금도 그렇도 죄맹이의 귀국후의 좌파 방송들 뿐 아니라 거의 전 언론에서 죄맹이 미 방문 방문성과에
대해 내 지르고 또 재방하고 죄맹이 만만세로 보도 할것이다. 솔직히 우리가 바랐던 관세율 인하라는
실무적인 성과 없는 방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