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박대통령을 이해관계가 아닌 동지로써 말 액면 그대로 결백함을 믿고 촛불과 싸운사람을 안믿으면 누구를 믿겠나!
조원진과 친박같이 없는죄를 인정하고 하야하라고하는 놈들을 믿겠나 아니면 자신을 탄핵한 권력의 노예같은 놈들을 믿겠나?
인간의 신뢰란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간에 생기는 것이다.
적어도 정치와 상관없이 동지로써 박대통령이 믿음을 가질수있는 행동을 보여준 사람은 김진태뿐이다.
그리고 태극기동지들에게 보내는 고마움과 신뢰의 표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