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회 운동에 『임꺽정』이 남북한 공산당 혁명영웅 신앙의 원형인 이유
- 영웅중심의 투사, 전사 논하는 조갑제 기자는 평생 민중민주주의자-
 
 
‘임꺽정’은 수호지 영웅에서 나왔다.
 
영웅이 신이며 민중이 물아일체로 종속된다는 사실은, 영웅 신앙 자리에 공산당으로 쉽게 바뀌는 것이다.
 
진인 정도령신앙으로서 김대중 믿음과 6.15와 민족공산당 지역당 만들기
진인 정도령신앙으로서 노무현 믿음과 10.4와 민족공산당 지역당 만들기
진인 정도령신앙으로서 문재인 믿음과 판문점/평양 및 지역당 만들기
 
영웅이 모든 것을 한다고 맡기면, 결국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 단계에 접어든다는 것이다.
 
극단적이고 극한적인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 우위의 문화 비대칭구조 속에서,
 
사쿠라 조갑제정신을 무장하여, 투쟁의지가 있다면 잘된다는 생각은 518% 제2, 제3, 제4의 지만원식 들이박기와 폭망으로 끝난다.
 
언론학과와 사회심리 전공한 분들 붙잡고, 지금 미디어 분석 들어가보시라. 김무성방송 티브이조선, 조선일보 포함 모든 미디어가 전라도종족주의가 과잉이다.
 
여기서, 또 일베노인과 필자의 차이가 있다.
 
일베노인은 김영삼 전성시대 80년대가 무한반복되는 줄 안다.
 
동연배 실력자 전공자가 있는데, 어떻게 그 시절 어법이 반복되나? 피쳐폰으로 대중만족이 가능하다는 전제처럼, 비현실적인데 조상숭배에 미치면 이렇게 생각이 빠진다.
 
사실, 이 사회에서 필자처럼 꼬진대 국문과 아니라 유명대학 나온 분중에서 본인 이상이 꽤 있다고 안다. 그런데, 지금 지배질서가 대중들이 무식하여 주몽 신화 수준에서 멈추길 바라는 사회에서, ..... 후원이 없는 속에서 나서길 다 포기한다. 물론, 필자도 독백하는 페이스북과 일베정게나, 매일 조회수가 엄청 쪼금 나오는 블로그 밖을 포기한다.
 
며칠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지금 우리사회에 권세를 다 쥔 분들은, ..... 사상서를 1도 이해 못하고 표현을 빌려쓰는 시대에 대학을 나왔다. 이분들이 전성기도 부족했지만, 이제 무당 신앙 안에서 민족신화로 퇴보했다.
 
온 세상이 전라도씨족주의로 세뇌하는 미디어 안에서,.....
 
투사는 불가능하다.
 
전라도씨족주의 세뇌 속에서 투사가 가능하다면, 그것은 박근혜, 윤석열에 이어 또다시 임금 독살작전에 무력해질 꼭두각시만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원래, 진짜 보수주의자들은 모든 형태의 우상숭배 반대다.
 
국힘에는 6.25 참전 세대들이 경악해하는 스탈린 김일성 김정일 액자재탕으로,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액자가 걸려 있다.
 
 
왜, 한국의 제조업이 망하나?
 
이성으로서 정치학 아니라, 메인 권력에 연결되면 뒷돈 안 나오나? 줄서는게 지배하는 것이다.
 
쳐발리면서도 자신들의 숟갈이 안 흔들리는 한도내에서 재주 부려달라는 것이다.
 
민중민주주의는 결국은 ‘생각하지 않는 군중’이 지도자에 종속되는 동학농민전쟁 같은 방식을 말한다.
 
지난 30년간 보수층은 제대로 된 전문가의 등판을 다 조갑제씨가 틀어막고, 박정희 책장사로 정주행했다. 또, 과거기억을 특정 귀족층 감투 권력으로 채웠다. 그러니까, 남로당 후손들 문화권력에 쳐발린다. 쳐발리면서 사실을 모르는 것은 중국경전 바탕 사고 속 상생을 기다린다. 단언컨대, 그런 일은 없다(중국신앙 절대 안 믿는 이들이 서양인문학으로 분석할 때).
 
경제유튜브는 경제위기. 대공황등 정치경제 격변 이야기인데
 
일베노인들은 과거와 다 똑같다는 전제하에서 당파싸움 이야기다.
 
생각자체를 안한다.
 
생각을 안하면서, 자기를 수필이라고 쓰는 것도 웃기다.
 
지금 한번 둘러보시라.
 
30여년 전 김영삼 정권 때 나섰던 분들 그대로 30년 동안 고인물이다. 그리고, 유튜버들은 도저히 받아쓸 수 없는 무속신앙 정서다. 이런 정서는 감정이 기본이라 연합이 불가능하다.
 
생각을 할 수 없는 분들이 권력에 너무 많이 좌우하니, 제조업이 될 수가 없다.
 
70대 이상을 비하하려는 뜻은 아니라,
 
어렸을 때 동성촌 부락 살았던 노인들의 30년 넘는 자유민주주의 다 망치는 중국식 종족신앙 가스라이팅에 숨막히는 의미가 맞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모른다. 미국 민주당은 모른다.
 
저출산으로 인구붕괴하는데, 족보가 무슨 의미인가? 생산이 뿌리에서 붕괴되는데 족보가 무슨 상관인가?
 
정치권력은 유명대학 출신에 의뢰할 것이다. 거의 같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런데, 티브이 조선 등 전라도종족주의에 미치광이 미디어는, 대중들에 이성언어를 퍼뜨릴 생각이 0.0518도 없다. 유신시대가 권위주의 배제이듯, 김대중체제는 신화에 젖은 유아세계로 국민 멍청화가 목적이다.
 
신봉선에 아무리 아이유라고 해도 신봉선이듯
 
민중민주주의에 아무리 자유민주라고 해도 민중민주주의다.
 
교회노인들도 30년 공부를 안하니까, 똥/된장 구분 못한다. 내부총질 못하지 하면서 신자들의 인내를 강요한다.
 
왜, 우리는 보수층의 지성인을 유신체제 용공지식인 신세로 만들고도 당연시하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