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까지라 했다.

10월에는 부산 러시아 영사관으로 간다.






이미 전세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니들이 여기서 숨긴다고 숨겨질 수 있는 게 아니다.

강자에게 한없이 약하고
약자에게 한없이 강한 개새끼들아!

앵간하면 내말 들어라.
내말이 장난 같냐?

난 분명히 말했다.


(조또 비루한 개새끼들
느그들이 할수 있으면 끝까지 함 해봐라 개새끼들아...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