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거 엄청 옛날 뉴스인데도 저럼
한국 목욕탕은 하루에 한번씩 물 가는데
거기다가 일본 저런곳은 물도 갈지 않는다 ㅋㅋㅋㅋㅋ
갈아봐야 1주일에 한 두번임
애초에 사람도 적은곳이라 돈도 없고 청소도 안해
매일 장식 바위나 나무 박박 청소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듯 하다 ㅋㅋㅋ
온천 갖다오니 피부가 부드럽다? 때가 쌓이면서 부드럽다고 느끼는거지
설마 진짜 이렇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찌?

위도 다 인공으로 만든 료칸 온천 조형물인데
생각해봐라 일뽕들 돈 존나 주면서 일본 료칸다녀와서 감성팔이 시전하는데
바위 박박 닦아가며 저런곳을 청소를 할 것 같냐? 당연히 물도 안뺄꺼고 청소를 할수도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