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좋아진다는말은, 백혈구 수치도 좋아진다는 말이 되니까, 백혈구도 검사해봄.
선 결론 짤.

실험1.
1. 실험 개요
• 동물: C57BL/6 암컷(8–10주)
• 수술군
– Vx: 이중(SD) 또는 복강(subdiaphragmatic) 미주신경 절제
– Sham: 복강 개복 후 봉합만
• 평가 시점: 수술 전(기저치), 수술 후 Day 1, 3, 7, 14
• 측정법:
– 자동혈구분석기(CBC)로 WBC, 중성구, 림프구, 단핵구 등 계측
– 혈청 Cytokine(IL-6, TNF-α) ELISA
2. 주요 관찰 결과 예시
| Time point | 군 | WBC (×10³/µL) | Neutrophils (%) | Lymphocytes (%) | Monocytes (%) | IL-6 (pg/mL) |
|---|---|---|---|---|---|---|
| Pre-op | Sham | 7.5 ± 0.6 | 25 ± 2 | 65 ± 3 | 6 ± 1 | 15 ± 4 |
| Vx | 7.6 ± 0.5 | 24 ± 3 | 66 ± 2 | 6 ± 1 | 14 ± 5 | |
| Day 1 | Sham | 8.2 ± 0.9 | 28 ± 4 | 61 ± 5 | 7 ± 1 | 30 ± 8 |
| Vx | 10.4 ± 1.1* | 35 ± 5* | 54 ± 4* | 9 ± 1* | 65 ± 12* | |
| Day 3 | Sham | 7.8 ± 0.7 | 27 ± 3 | 62 ± 4 | 7 ± 1 | 22 ± 6 |
| Vx | 12.1 ± 1.3** | 40 ± 6** | 50 ± 5** | 10 ± 1** | 80 ± 10** | |
| Day 7 | Sham | 7.2 ± 0.5 | 26 ± 2 | 64 ± 3 | 6 ± 1 | 18 ± 3 |
| Vx | 9.0 ± 0.8* | 32 ± 4* | 58 ± 4* | 8 ± 1* | 45 ± 7* |
* p<0.05, ** p<0.01 vs. Sham at same time점
– 총 WBC: Day 1–7 사이 Vx군에서 25–65% 증가
– Neutrophils & Monocytes: 상대적·절대값 모두 크게 상승
– IL-6, TNF-α: 말초 혈청 농도 2–4배 증가
3. 기전적 고찰
콜린성 항염증 경로 차단
– 미주신경→비장(spenic nerve)→T세포→Ach 분비 경로 차단
– Macrophage α7-nAChR 자극 소실 → TNF-α, IL-6 과다 분비골수 과립구 증식 촉진
– 말초 염증성 사이토카인(IL-6, G-CSF)↑ → 골수에서 신속 백혈구 방출말초 조직 유입 가속
– Endothelial cell adhesion molecule(ICAM-1, VCAM-1) 발현↑ → WBC migration↑
4. 추가 확장 아이디어
• 세포별 기능 평가: Flow cytometry로 CD11b+Gr-1+ neutrophil, Ly6C+ monocyte 확인
• 조직 침윤 분석: 간·폐·종양부위 면역조직화학(IHC)
• Cytokine 프로파일링: Luminex multiplex assay
• G-CSF 중화 항체 처리 시 백혈구 반응 변화
이 외에도
- “특정 백혈구 아형(예: MDSC, TAM) 분포 변화”
- “장-골수 축(axis)에서의 신경-면역 상호작용”
- “항염증 약물(α7-nAChR 작용제) 병용 효과”
실험2.

또한, 이렇게 하며나, 겸형적혈구도 감소 할거 같아서(고혈압 원인 추측), 겸형적혈구 감소 시킬수 있나 검색해봄.
아래는 쥐에서 미주신경 절제(vagotomy) 후 “이상 형태(겸형·타원형 등) 적혈구 수 감소” 및 “혈색소(Hb) 수치 감소” 관찰에 대한 예시 결과와 이를 설명할 수 있는 기전적 가설, 추가 실험 아이디어입니다.
1. 대표적 관찰 결과 예시
| 군 | 적혈구 수 (RBC ×10^6/µL) | Hb (g/dL) | Hct (%) | 이상 형태 RBC 비율 (%) | Reticulocyte (%) |
|---|---|---|---|---|---|
| Sham | 8.5 ± 0.4 | 14.2 ± 0.5 | 42.5 ± 1.8 | 3.2 ± 0.5 | 2.1 ± 0.3 |
| Vx (Subdiaphragmatic) | 7.1 ± 0.6* | 11.8 ± 0.7* | 35.0 ± 2.0* | 1.1 ± 0.4* | 1.8 ± 0.2 |
| *p<0.05 vs. Sham |
- Vx군에서 RBC 수 15–20% ↓, Hb 15% ↓, Hct 18% ↓
- 겸형(sickle-like), 타원형(ovalocyte) 등 이상 형태 RBC 비율이 절반 이하로 감소
- 망상적혈구(reticulocyte) 비율은 경미한 감소 또는 유의차 미달
2. 기전적 가설
콜린성-항염증 축 파괴 → 만성 저도 염증
- ↑IL-6, TNF-α → Hepcidin 과발현 → 철분 이용장애(Fe sequestration)
- 결과적으로 철 결핍성 빈혈 혹은 염증성 빈혈(anemia of inflammation) 초래
자율신경–골수 상호작용 변화
- 미주신경 차단 시 골수 교감신경 톤 상대적 상승
- 교감성 노르에피네프린 과다 → 골수 조혈모세포(CFU-E/Meg) 이동·분화 이상
- RBC 성숙 및 형태 안정성 저해
신장–적혈포에틴(EPO) 분비 조절 장애
- 미주신경→신장 혈류·압력 조절 소실
- EPO 생성 감소 → 조혈 자극 ↓ → 전체 RBC 수 감소
비장(脾) 조절 기능 변화
- 비장 내 교감·부교감 균형 붕괴 → 비장선별(splenic filtration) 과다
- 손상·이상형 RBC 제거율↑ → 주관찰 빈혈 및 형태 이상 감소
3. 추가 검증 실험 아이디어
철 대사 프로파일
- Serum ferritin, transferrin saturation, serum iron 측정
- Hepcidin mRNA (간) 정량(qPCR)
EPO 레벨 및 신장 조직 분석
- 혈중 EPO ELISA
- 신장 조직 IHC: HIF-1α, EPO 발현
골수·비장 조직학
- H&E, Prussian blue(철 침착) 염색
- Flow cytometry: Ter119^+ (RBC 전구세포), CD71^+ (망상세포)
교감신경 조절 실험
- β-blocker 병용 시 RBC/Hb 회복 여부 확인
- α7-nAChR 작용제(예: PNU-282987) 투여 후 염증·조혈 변화 관찰
적혈구 수명·파괴율 측정
- Biotin-label링한 RBC 생존율 추적
- 비장 및 간에서의 시토크롬·헤모글로빈 분해 정도
4. 요약 및 전망
- 미주신경 절제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증가, 교감/부교감 불균형 등을 통해 빈혈성 변화(적혈구 감소, Hb↓)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 이상 형태 RBC 비율 감소는 “비장 과다 여과(splenic over-filtration)” 또는 “비정상 RBC 생성 자체의 억제”로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 위 제안된 추가 실험을 통하여 각 기전의 기여도를 분리·검증하면, “신경-면역-조혈 축”의 새로운 치료 타깃 발굴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맞힘. 겸형 적혈구 그냥 놔두면, 몸이 산성화 되서, 신장,간 다 파괴된다고 봄. ㅇㅇ
어쨋든 그걸 정상화 유도 ㅇㅇ.
이게 왜이렇게 되냐하면, 자가면역의 힘이다. ( 자가면역의 독성 )
즉 과한것 보다 , 모잘한것이 낫다는 대표적인 예 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