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리즘이 황현필 사이트를 추천하여 썸네일에 ‘정규재 조갑제’등과 김형석을 연결한다. 필자는 황현필 추천에 유튜브에서 사이트 추천안함 누르고, 황현필이 정규재와 조갑제를 연결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민주당 색깔 드러낸 정규재 조갑제 띄우기이지, 진짜 진실을 드러낸 것은 아니라고 보며,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은 지만원식 세계관이 맞다고 본다. 짧고 간단하게 문제를 적어본다.
한국은 씨족종교가 정치권력과 이어지는 악행이 60여년 이어지고 있다.
조선시대 붕당정쟁 권력논리를 이해해야 가능한 부분이다.
유신시대는 모든 사회가 영남왕권제 유교로 1인 지배자 찬양 어조의 역사관을 배웠다. 이견을 다는 것은 반국가세력만 하는 일이다.
왕 중심 역사관으로 국민을 수렴시켰다.
여기서, 전라도 동학파가 유신체제를 깨는 과정은 문화파시즘 발 대중독재에 극복의 요령을 보였다고 본다.
이미, 씨족종교로 지식/권력이 작동하면, 대중들이 이미 전부 세뇌가 됐으니 그것에 빠져나오게 해야 한다.
모든 국민이 경상도라고 전제하고 하는 통치는, 모든 국민이 경상도를 제외하면 정복당한 노예라는 가치관을 전제한다.
민주화를 주장하며, 계속 상대화를 시켜서 영남의 1인 통치권 권력을 대중들의 생각을 바꾸게 해서 붕괴시켰다.
이제, 전라도 종족종교(원불교 등)으로 대중들이 세뇌된 위에,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때 민족해방운동 조상신이 강조된다.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은 아무것도 상대화시키는 작업 없이, 민주정의당 문교부발 한국사의 한 표현을 그대로 적용했다.
이분들은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혁명가 후손 연합권력이 권력주권을 누리는데, 김형석 독립관장 발언의 어설픈 처리는 권력의 손실로 중대한 사건으로 볼 것이다.
모든 문제는 동학교단의 종교적 불법행위의 60여년 세월이라는 것이다.
씨족종교는 권력을 쥔 부족에, 권력 아닌 부족을 노예화하는 메카니즘을 깔고 간다.
황현필 계열은 이승만을 띄우면 ‘분노’한다. 이승만과 연결된 그들이 옹호할 수 없는 사람들의 권력과 연결된다고 본다. 마찬가지다. 황현필과 더불어 민주당이 기억과 기념을 강요하는 일제 강점기 혁명가 중심 우주중심론(중화사상)이 상대화되어서, 이 영역이 대중들에게 사이즈가 줄어들수록, 그 후예들의 권력이 줄어든다.
필자는 이 판국에 전라도씨족종교에 복음의 오염이 나타나는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이 뭐냐는 의문이다. 계속 전라도 씨족종교 담은 문화를 온 우주에 담아서, 완전히 꽉 전라도 씨족주의로 채운 곳에서 세뇌하는 효과를 누리는 것이다. 여기서, 보수진영에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전라도종족주의로 무장한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황현필이 비판하는 체 하며 띄울 수 밖에 없다.
김어준 딴지일보도 상대화작업했고, 한걸레논설위원 강준만은 [인물과 사상]으로 유신체제 경상도 종족주의 스피커들의 문제를 팀을 이루어서 비판했다.
70대 중반 이상의 영역은 대한민국 한국학 영역에 한해 통계 가장 많이 인용된 이론이 푸코사상이란 영역을 소화못할 것이다. 푸코가 긍정적인 보수사상이란 것이 아니라, 한 시대에 유행가 가요 같은 것을 아느냐 모르냐 지적이다.
온 우주를 경상도 종족주의로 가득채우고 김대중지지 민주당 지지자들의 전라도씨족주의로 아니라는 주장은 폭격당했다.
온 세상이 전라도 종족주의로 채워진(보수진영에서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절반이상 먹어주는) 속에서 전라도종족주의에 이의를 다는 듯한 지만원식 장님 들이박기는 역설적 폭격을 부른다.
도대체, 몇 번째 무한반복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