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김구 손자의 이력을 보세요. 미국에서 공부했고 역사전공이 아닙니다. 심지어는 고등학교도 미국인 고등학교 나왔습니다. 

박사학위 소지하고 쭉 역사공부만 한 김형석과 비교가 되나 모르겠습니다.

고려시대 음서제도 부활을 해야 된다는 말인가요? 할아버지가 독립운동했으면 자손 대대로 정부에서 한자리 차지하게 해야 한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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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A7%84_(%EA%B8%B0%EC%97%85%EC%9D%B8)
김진은 1949년 10월 30일 서울특별시에서 출생하였고, 임정 국무령 등을 지낸 백범 김구 선생의 친장손자(親長孫子)이며, 공군참모총장과 교통부 장관을 지낸 김신의 장남(長男)이고, 외교관 김양의 형이다.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학력
1968년 2월 중화민국 타이완 타이베이 미국인고등학교 졸업
1972년 2월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1983년 8월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행정학 석사
비학위 수료
1998년 8월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과정 수료
1999년 8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2000년 8월 경남대학교 북한대학원 고위정책과정 수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01448?sid=100

독립기념관장 후보, 김구 손자 탈락하고 ‘일제 정당화’ 뉴라이트가

광복회장은 임추위가 후보자로 선정한 인물 중에는 “일제시대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당시 우리 국민은 일본 국적이었다”고 망언한 이와 “박근혜 정부가 추진한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에 참여해 논란을 빚은 당사자도 포함돼 있다”고 했다. 임추위가 탈락시킨 후보에는 임시정부 주석 김구 선생의 장손인 김진씨, 광복군 출신이자 6.25전쟁 수훈자의 자제 등 2명이라고 이 회장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