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국가주의보다 김대중 체제의 ‘영웅우상’이 국민의 지성을 처참하게 붕괴시킨 이유. - 원불교(사탄교) 속의 무속신앙으로 구한말 노름에 미친 노예계급을 복원한 놀라운 여야 동학 할아버지들!!
 
 
대한민국은 ‘부채공화국’이다. 그 이면에는 놀라울 만큼 전 국민적인 “아무 생각 없음”이 드러난다. 경제유튜브 어느 채널에서 신용카드를 많이 쓰는 이면이, 얼마를 썼나 계산하기 싫어서라는 말까지 나왔다.
 
대한민국이 부채공화국인 것은, 국민이 스스로 생각을 처참하게 안하고 영웅(과거 양반계급인데, 일제 강점기에 항일운동 나선)이 대신 생각해준다는 황당한 착각을 해서다.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설계가 지금 부채공화국의 이유를 말해준다. 시행사 보증은 시공사, 시공사 보증은 지자체, 지자체 보증은 정부다.
 
김대중의 6.15는 김대중이 진인 정도령이다.
노무현의 10.4는 노무현이 진인 정도령이다.
문재인의 판문점-평양선언은 문재인이 진인 정도령이다.
또, 이재명 정부의 이미지도 이재명이 진인 정도령으로 비춰줄 모양이다.
 
또, 과거 국가주의 영역의 박정희 기억을 사쿠라 조갑제 기자 주도로, 적극적으로 조작해서 ‘영웅주의’로 만들었다. 그래서, 노무현도 박정희로 띄우고, 문재인도 박정희로 띄우고, “한문도”라는 부동산 유튜버는 이재명도 박정희로 띄운다.
 
북한공산당은 소련공산당이 원형인 조직을 닮아가려 했다.
 
1922년 이후 소련공산당만이 항일운동 공작금을 댔다.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은 소련공산당의 동방정교회 문화의 공산주의가 아니라, 원불교(사탄교)나 천도교 등 동학신앙의 후천개벽 종교의 볼셰비키 공산주의를 덧 씌웠다.
 
공산당에 줄 서는 어버버 대중들의 행위는 ‘공산당 엿장수 마음’이다. 그 엿장수 마음의 이면에는 ‘영웅’이 있다.
 
소련 공산당도 혁명영웅이 있고,
중국 공산당도 혁명영웅이 있고,
북한 공산당도 혁명 영웅이 있다.
 
필자는 최태성이가 곧 그의 계몽 내용에 좌경 내용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역사 맥락을 모를 수가 있을까? 물론, 알았으며 알면서 이랬다고 ‘다중적 모순 의도’를 가진 최태성의 행위를 증명할 수 없다.
 
이재명이 영웅이니까, 이재명에 믿고 맡기자=아무 생각없음
문재인이 영웅이니까, 문재인에 믿고 맡기자=아무 생각없음
노무현이 영웅이니까, 노무현에 믿고 맡기자=아무 생각없음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주도하는 박정희 내용은, 그 시절에 미국 공화당을 영남유교로 번안하려는 과정은 다 지워 버리고, 오직 이런 맥락에 ‘짝퉁 민주당 혁명영웅론’에 왜곡된 것이다.
 
일베에서 깜짝 놀랐다.
 
박정희가 없어서 이렇게 고통 받는다.
전두환이 없어서 이렇게 고통 받는다.
 
이런 식의 생각이 나온다.
 
만사를 독점한 ‘공산당 서기장’ 같은 문화를 전제하는 이야기다. 그들에게 다 맡기니 아무 생각이 없다.
 
필자는 ai 맹신론을 주도하는 동학노인에게도 황당하다. ai는 자꾸 잔머리를 친다. 말을 걸어서 정보를 파악하고 데이터화하려는 의도다. 고객이 활용하는게 아니라, ai가 독자적 주체로 사람을 갖고 놀려는 의도다.
 
필자는 지금 이 사회가 너무도 많은 신용카드 남발인 것도 심각하게 황당하다. 보안업계의 상식이 있다. 세계 최고의 보안 전문가의 방어는, 찌질한 해커에 쉽게 뚫린다는 것이다. 신용카드 남발이 너무 심각하다. 그 심층 심리는 이해가 간다.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을 ‘폰지사기’처럼 굴려서 노동투입없는 경제를 상상하는 이들에게, 국민이 스스로 생각한다는 것은 안될 일일 것이다.
 
유신국가주의는 히틀러 파시즘이 아닐 것이다. 아니니까, 민주화운동으로 엎어버리는 대안이 가능했다. 지금의 한국은 히틀러파시즘에 매우 매우 근접해 있다.
 
‘복음통일’은 명백히 “복음 자체”가 아니다.
 
계명 준수가 아니라, 예수 믿기 전에 동학(똥물)신앙 믿거나, 불교등 타종교를 믿던 분들의 신앙 착각과, 그 신앙 착각 속에서 조상신 숭배의 복원이다.
 
한국학 전공하여 구한말 민중사를 공부한 사람들은 다 이해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놀라울정도로 그 시대의 문제가 복원됐다.
 
의도적으로 인적자원 뿐인 대한민국을 노예계급 정서가 복원됐다. 생각을 안한다. 정치유튜브가 문제적인 이유는 사쿠라 조갑제 기자처럼, 부정선거를 다룬다거나, 기타 부산경남권의 전라도 종족주의 옹호자들에 불만인 이유가 아닐 것이다. 정치유튜브 본 사람들은 다 알지만, 동학신앙에 깔린 무속신앙의 msg기능이 너무 강하여 대중들을 씨족주의로 줄세우지, 생각을 안하게 하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유신체제는 권위주의로 지식을 봉쇄했고
김대중체제는 영웅우상으로 최대한 국민을 어벙하게 해서 무력화시켰다.
 
지금, 대한민국은 얼마나 멍청해졌나?
 
그 이면에는 남북문제와 얽혀서 동학신앙 진흥과, 그 속에 민족영웅 담론이 끼어 있음이 보인다.
 
이 진인 정도령 신앙은 한번 붕괴된 바 있다.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김영삼 믿고 몰빵했다가 망했다. 이제 전국민이 정태수 회장식의 실수 중이다.
 
다가올 경제위기는 동학 교단 100% 책임이요, 더불어 민주당(호남동학) 70%, 국민의 힘(영남 동학) 20% 귀책사유다. 70대 20은 호남과 영남의 동학교세 차이로 논문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