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도 ‘國家’보다는 영웅 우상 속에 몽롱한 무정부 환상 논하지?
-조X제기자의 尙武코드는 양계초보다는 만주 니힐리즘(신채호). 아이러니 하게 우파에 좌파 위주 중심의 대못!!-
‘만주 니힐리즘’(신채호)코드에 ‘아니오’하는 문화 현상이 지배적이 되기 전까지는 左派로 기운 운동장이 활성화될 수 밖에 없다.
민주화이후 ‘國家’를 논한 적 없다.
트럼프는 유럽의 연합주의코드가 지배적이 됐다고 美國의 지배력 높이고자, 주된 교역국을 EU탈퇴로 몰아댄다.
만주 니힐리즘. 조선민족혁명선언을 쓸 때 신채호의 심정은 자신 빼고는 다 적이라고 보고 쳐부수자는 개념 밖엔 없다.
신채호 제자들이 조상숭배로 퍼뜨렸다. 일부는 반공에 다수파는 좌파에 고스란히 남았다.
한국 종북좌파가 유럽좌파와 이어갈 때 대부분 신채호 코드를 사용한다.
미국 수정헌법 기준으로 무제한적 좌파 자유를 누릴 때도, 신채호 무정부주의 신앙에 법리를 덧 씌우고, 유럽좌파에 이을 때도 마찬가지다.
이진경(PD거물)의 ‘노마디즘’과 조X제씨 징기스칸 코드의 유목주의는 출생시점이 같다.
대종교 만주 니힐리즘은 천도교의 후천개벽 종교상징과 무난히 겹친다. 후천개벽으로 보더라도 결국은 만주 니힐리즘의 본질은, 양명학적 자아의 자기 나르시즘이다.
자기 나르시즘이 정신분열증현상으로 ‘너’를 느끼는 게 통일이념이 된다.
이런 단재 숭배 코드가 결국은 대한민국 사회에서도 인문학의 ‘니체’와 ‘푸코’ 압도현상이다.
이기는 놈의 장땡 구조.
그것이 고스란히 권력 장땡론.
법과 도덕의 전방위적 회피.
우파의 대표논객으로서 조X제씨도 법치주의 토대로서 도덕문화를 논하지 않았다.
논할 능력도 없지만(그런 법철학을 모름), 논할 의지도 없었다. 아니, 신앙적으로 거부하는 의사가 완강하다. 조X제기자의 도덕 비하는 유구한 역사를 이룬다.
대한민국이 왜 좌파로 문화가 기울었나?
그것은 3글자로 요약가능하다.
조X제!!
그가 만주 니힐리스트처럼 ‘자기=진리’로서 남이 誤導라고 본다.
조X제 등장 때 유행했던 말.
박정희 이전에는 민주주의가 있었다.
그때 청년들은 이 말하고 싶다.
조X제 이전에는 국가와 국민이 있었다.
그립다.
(트럼프) 국경을 정할 수 없다면 국가가 아니다.
(나) 그 말을 조X제씨에게 전해주세요.
**) 통일의 이념이라고 만주 니힐리즘으로 남북국경 몽롱. 국경지대 각종 몽롱 이벤트가 깨방정. 그리 20여년 흘렀음.
그 이전이 개 그리움.
누가 누구에게 오도를 논할 수 있겠나?








